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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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범일 대구시장 부인 벌금100만원 구형
대구지검은 오늘 김범일 대구시장 부인 56살 김 모씨에 대한 2차 공판에서 선거법 위반 혐의로 벌금 100만원을 구형했습니다. 김씨는 5·31 지방선거를 앞둔 지난 해 12월 대구 중구모범운전자회의 송년 모임에 참석해 남편의 지지를 당부한 혐의로 불구속 기소됐습니다. 하지만 당선자 배우자의 경우 징역형이나 벌금 300만...
도건협 2006년 10월 27일 -

R]주말..국화 향기 속으로...
····· ◀ANC▶ 오늘 첫 소식은 가을의 정취를 담았습니다. 팔공산 단풍도 여느해에 비해서 곱지 못한데 그 아쉬움을 그윽한 국화 향기로 달래보시는건 어떨까요? 박선형 기상캐스텁니다. ◀END▶ ◀VCR▶ (국화 전시회 전경...♬) ◀INT▶ 김효진- 달서구 본동 평소에 보던 국화보다 종류도 많고, 향기도 더 진한것 같아...
2006년 10월 27일 -

의료비 수지 대구 흑자, 경북 적자
대구의 의료비 수지 흑자가 연간 천 700억 원에 이르는 반면 경북은 2천 900억 원의 적자를 기록했습니다. 국정감사자료에 따르면 지난해 대구는 외부 유입이 2천 700억 원, 유출이 천억 원으로 천 700억 원의 흑자를 보여 전국 2위를 기록했습니다. 경북은 진료비 유입이 천억 원, 유출이 3천 900억 원으로 적자 2천 900억...
도건협 2006년 10월 27일 -

대구경북 한방엑스포 열려
2006 대구경북 국제한방엑스포가 오늘 오전 엑스코에서 막을 올렸습니다. 대구시와 경상북도가 공동 주최하는 2006 대구경북 국제한방엑스포는 국내외 각종 한방의료 기기와 전문가들이 대거 참가하고 있습니다. 사흘간 이어지는 이번 행사에는 한방전시회는 물론 한방산업의 기술향상과 정보교류 활성화를 위한 강의와 세...
이성훈 2006년 10월 27일 -

27일 게시판
제일 기독사회복지관이 마련하는 '경로 효 잔치'가 오전 11시 복지관 앞마당에서 열립니다. 대구시립교향악단 정기연주회가 저녁 7시 30분 대구시민회관 대강당에서 열립니다. 이용희 피아노 독주회가 저녁 7시 30분 우봉아트홀에서 있습니다. 중구 가요제 본선이 저녁 7시 봉산문화회관 대공연장에서 열립니다. 창작과 비...
2006년 10월 27일 -

갓바위 축제 열려
제 7회 경산 갓바위 축제가 경산시 와촌면 팔공산 갓바위 일원에서 펼쳐졌습니다. 오늘 오전 선본사 승려들의 다례 봉행을 시작으로 개막한 갓바위 축제는 농악놀이와 가야금 병창,스님들의 바라춤과 소원기원법회 그리고 산사음악회로 꾸며졌습니다. 일요일에는 제 3회 팔공산 단풍축제가 펼쳐져 오전 10시 반부터 동화사 ...
금교신 2006년 10월 27일 -

대구 혁신도시 명칭 공모
대구시는 동구 신서동에 조성할 혁신도시 이름을 공모합니다. 국내외적으로 지명도를 높일 수 있고 혁신도시를 상징할 수 있는 이름을 찾고 있는데 시는 미국의 실리콘밸리나 프랑스의 소피아 앙띠폴리스 처럼 혁신도시와 대구를 알릴 수 있는 이름을 찾고 있습니다. 시는 다음달 15일까지 대구시 홈페이지나 메일 또는 팩...
김철우 2006년 10월 27일 -

경대병원, '특실' 비율 전국 최고
경북대 병원의 특실 비율이 전국 국립병원 가운데 가장 높은 것으로 나타 났습니다. 국회 정봉주 의원이 전국 9개 국립병원으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경대병원은 221개 병실 가운데 56개가 특실 또는 1인실로 전체 병실의 25.3%를 차지 했습니다. 정의원은 또 경대병원의 특실 병실료는 51만5천원, 1인실은 16만5천...
이규설 2006년 10월 27일 -

경상북도 시외버스 재정지원 논란 가중
경상북도의 시외버스업체 재정지원에 대한 법적 문제가 논란이 되고 있습니다. 경상북도 의회 장길화의원은 경상북도가 지난 92년부터 최근까지 700억원의 예산을 경북 버스업체에 지급하면서 관련 조례나 법령에 근거하지 않고, 성격이 다른 보조금 지원조례를 따른 것은 법리상 맞지 않다면서 행자부에 유권해석을 의뢰했...
금교신 2006년 10월 27일 -

DGIST 연구원 대우 최하위 수준
오늘 DGIST에 대한 국회 과학기술정보통신위원회 국정감사에서 한나라당 서상기 의원은 연구원 대우가 최하위 수준이라고 지적했습니다 서의원은, 1억 원 이상의 고액연봉을 받는 유명한 과학자가 없고, 연구원의 45 퍼센트가 대구경북 출신으로, 자칫 지역연구소로 전락할 위기에 놓였다고 대책 마련을 촉구했습니다. 또 ...
김철우 2006년 10월 2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