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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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대구시내 중심가 고객쟁탈전
◀ANC▶ 대구시내 중심가에 대형 복합상가가 잇따라 들어설 예정이어서 기존 유통업계가 바짝 긴장하고 있습니다. 일부 백화점은 개점이래 가장 큰 규모의 매장개편에 나서는 등 치열한 고객 쟁탈전의 서막이 올랐습니다. 보도에 서성원 기자입니다. ◀END▶ ◀VCR▶ 굵직굵직한 유통업체가 고객쟁탈전을 벌이고 있는 대...
서성원 2007년 03월 08일 -

방화 추정 산불에 칠곡 비상
어제 발생한 2건의 산불을 비롯해 최근 칠곡에서 잇따르고 있는 산불은 방화로 추정되고 있습니다. 지난 해 말부터 칠곡 지천면 일대에서는 모두 7건의 산불이 나 임야 1헥타르가 불탔습니다. 칠곡군은 산불 발생 지점이 몰려 있고 발화지점이 산 아래 도로 인근인 점을 미뤄 방화인 것으로 보고 500만원의 방화범 신고포상...
도성진 2007년 03월 08일 -

R]한 학교는 과밀, 한 학교는 텅텅
◀ANC▶ 포항 신청사 주변의 인근 두 개 초등학교가 하나는 과밀이고 하나는 교실이 텅텅 비는 기현상을 보이고 있습니다. 그 이유를 김태래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포항 이동초등학교는 당초 36학급 규모로 지어졌지만, 현재는 61개 학급으로 초과밀 상태입니다. 점심 먹는데 2시간 반이 걸리고, 운동...
김태래 2007년 03월 08일 -

R]중국산 조피 볼락 수입 급증
◀ANC▶ 횟감으로 인기인 조피 볼락 즉 우럭 시장에 중국산이 밀려들고 있습니다. 국내산 가격까지 동반 하락해 양식 어민들이 경영난을 겪고 있습니다. 김형일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해상 가두리 양식장에서 금방 건져 올린 조피 볼락이 바구니 마다 가득합니다. 하지만 중국산 조피 볼락 수입이 최근 급증하면서...
김형일 2007년 03월 08일 -

R]골목길 장애물은 불법
◀ANC▶ 요즘 주차난이 심각하다 보니 주차공간 확보를 위해 집 앞에다 여러 물건들을 두는 경우가 많은데요, 이런 행위는 엄연한 불법이고 심한 경우 처벌까지 받을 수 있다고 합니다. 이규설 기잡니다. ◀END▶ ◀VCR▶ 포항시내 한 골목길입니다. 담벼락 밑에는 '폐 타이어'와 '물통'에서부터 쇠사슬이 달린 ' 콘크...
이규설 2007년 03월 08일 -

R]전국 지방의회, 수도권규제완화 저지 나서
◀ANC▶ 수도권을 제외한 전국 지방의회들이 수도권 규제완화를 막기 위해 지방의회협의회를 만들었습니다. 조직적이고 적극적으로 대응하기로 했습니다. 김철우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수도권을 제외한 전국 광역의회 의장들과 시.군.구의회 의장단들이 대전에서 모였습니다. 정부의 수도권 규제완화 정책...
한태연 2007년 03월 08일 -

식당 창고 화재+교통사고
오늘 오전 10시 반 쯤 대구시 파동 33살 조 모씨의 식당 창고에서 불이 나 900여 만 원의 재산피해가 났습니다. 경찰은 수족관 콘센트 부분에서 처음 불길을 봤다는 목격자의 진술에 따라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한편, 오늘 오전 11시 반 쯤 대구시 북구 칠곡 나들목 근처에서 32살 변모 씨가 몰던 승용차...
이상원 2007년 03월 08일 -

대구 중구, 인구당 병의원 수 전국최고
대구 중구의 인구 당 요양기관 수가 전국에서 가장 많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건강보험 심사평가원의 요양기관 현황에 따르면 지난해 말 기준으로 대구 중구는 인구 만 명당 요양기관 수가 59개로 2위인 서울 중구보다 8개가 더 많았고 전국 평균의 4배에 이릅니다. 지난해 말 기준으로 전국의 요양기관 수는 7만 5천여 개...
도건협 2007년 03월 08일 -

R]중부권 소식(3/8)-규제개혁 아이디어 공모제
◀ANC▶ 김천시가 기업활동의 발목을 잡는 규제를 없애기 위해 시민들의 아이디어를 찾습니다. 규제 철폐를 위해 공모제를 하는 것은 지자체 가운데 처음이라는게 김천시의 설명입니다. ◀END▶ ◀VCR▶ 규제를 없앤다고는 했지만 시민들의 피부에 와닿기에는 부족한 점이 많았습니다. 그래서 김천시가 규제개혁 과제를...
이태우 2007년 03월 08일 -

R]복마전, 하자보수 보증금
◀ANC▶ 대구문화방송이 최근 보도한 '하자보수 보증금 문제'에 대해 한 시민단체가 관계 공무원들을 직무유기 혐의로 고발하기로 했습니다. 도성진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공동주택의 혹시 모를 하자에 대비해 건축비의 3%를 미리 예치해 두는 하자보수 보증금. 하지만 이 돈의 상당부분은 '눈먼 돈'입니...
도성진 2007년 03월 0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