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발생한 2건의 산불을 비롯해
최근 칠곡에서 잇따르고 있는 산불은
방화로 추정되고 있습니다.
지난 해 말부터 칠곡 지천면 일대에서는
모두 7건의 산불이 나 임야 1헥타르가
불탔습니다.
칠곡군은
산불 발생 지점이 몰려 있고
발화지점이 산 아래 도로 인근인 점을 미뤄
방화인 것으로 보고
500만원의 방화범 신고포상금을 내걸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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