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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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 내남 산불 실화자 입건
지난 주말과 휴일 경주시 내남면에서 이틀 연속으로 산불이 발생한 가운데 산불 실화자가 입건됐습니다. 경주시는 논두렁을 태우다 산불을 낸 내남면 이조리 70살 최모씨를 '산림자원의 조성 및 관리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로 입건해 조사하고 있습니다. 또 내남면장에 대해서도 산림계도 활동 소홀로 경고 조치하는 한편 ...
김기영 2007년 03월 12일 -

Sports! Sports!
◀ANC▶ 다음은 이번주에 있을 주요 스포츠 일정입니다. ◀END▶ ◀FX + MD▶ 1. 프로축구 대구FC의 경기가 이번주에도 계속됩니다. 대구FC는 오는 수요일 저녁 7시 컵대회 첫 경기를 인천에서 인천 유나이티드를 상대로 펼치고, 이어진 일요일 오후 3시에는 홈에서 전남을 상대로 정규리그 3라운드 경기를 펼칩니다. 대구...
석원 2007년 03월 12일 -

R]중부권 소식(3/12)-퇴,변태 업소 단속에 곤란
◀ANC▶ 구미시가 오늘부터 불법적인 퇴폐·변태 업소를 단속하기로 했습니다. 하지만 신종 업소에 대해서는 단속 규정이 명확지 않아 어려움이 예상됩니다. ◀END▶ ◀VCR▶ 구미시는 오늘부터 경찰과 시민단체와 함께 신종 퇴폐 업소를 뿌리가 뽑힐 때까지 단속하기로 했습니다. 주 대상은 일명 섹시바와 나이트 클럽...
이태우 2007년 03월 12일 -

R]산불 비상!
◀ANC▶ 최근 하루가 멀다하고 산불이 잇따르고 있습니다. 일부지역에서는 방화로 추정되는 산불이 잇따라 발생해 비상이 걸렸습니다. 조재한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올들어 대구·경북에서만 46건의 산불이 발생해 임야 15.5헥타르가 불에 탔습니다. 대부분 입산자 실수나 담뱃불, 아니면 논두렁·밭두렁을...
조재한 2007년 03월 12일 -

R]말 뿐인 선택진료
◀ANC▶ 병원급 이상 의료기관에서 환자들이 진료받을 의사를 직접 선택하는 대신 진료비를 더 받는 '선택진료제'라는 게 있는데요. 이 '선택진료제'에 문제가 많다고 합니다. 도건협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대구시내 한 대학병원 복도에 외래환자들이 줄지어 앉아 있습니다. 대기환자 명단에는 오전에만 ...
도건협 2007년 03월 12일 -

R]출산,육아 부담 완화시킨다
· ◀ANC▶ 직장 생활을 하면서 아이를 낳고 기르기 위해 출산휴가를 이용하는 여성공무원이 늘고 있습니다만, 여성의 경제활동 참가율을 높이기 위한 출산과 육아 지원이 대폭 늘어납니다. 보도에 박재형 기자입니다. ◀END▶ ◀VCR▶ 중앙인사위원회가 발표한 '중앙행정기관 출산휴가와 육아휴직 이용 현황'에 따르면 ...
박재형 2007년 03월 12일 -

R]강풍...피해 잇따라
◀ANC▶ 어제 오후, 경북 북부지역에 강한 바람이 몰아치면서 피해가 잇따랐습니다. 비닐하우스가 날아 가는가 하면 사과나무가 부러져 농민들에게 적지 않은 상처를 남겼습니다. 성낙위기자 ◀END▶ 강풍이 휩쓸고 지나간 들판. 강한 바람으로 대형 비닐하우스가 무려 50미터를 날아 산 중턱에 걸터 앉아있습니다. 비닐...
성낙위 2007년 03월 12일 -

게시판 3/12
2011 대구육상선수권대회 대구유치기원 '봄이 오는 대구풍경전'이 오는 24일까지 목연갤러리에서 펼쳐집니다. 김윤지 조각개인전이 오는 18일까지 봉산문화회관 제 2전시실에서 이어집니다. '김정현의 색즉시공, 색으로 시간의 공간을 비우다'가 내일부터 오는 22일까지 대구문화예술회관 6,7 전시실에서 이어집니다. 아트...
권윤수 2007년 03월 12일 -

중소기업 신기술 이전 박람회 개최
'중소기업 신기술 이전 박람회'가 오늘 오후 엑스코에서 열립니다. 오늘 박람회에는 지역의 5개 대학과 대구경북과학기술연구원 등 15개 기관이 보유한 110여 종의 기술이 소개되고, 기술 이전에 관심이 높은 중소기업들과의 이전 상담도 이뤄집니다. 중소기업진흥공단의 러시아 노보시비르스크 기술협력센터에서 발굴한 이...
서성원 2007년 03월 12일 -

R]용계은행나무 제2의 전성기
◀ANC▶ 임하댐 건설로 수몰될 위기에 놓이자 제자리에서 15m를 들어올리는 공사로 세계적인 주목을 받았던 안동 용계은행나무가 지금은 정상적으로 자라고 있습니다. 최근엔 2세목까지 생겼다고 합니다. 성낙위 ◀END▶ 천연기념물로 나이가 700살이 넘은 안동 용계은행나무. 키 37미터, 둘레 14.5미터로 우리나라에서 ...
성낙위 2007년 03월 1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