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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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스포츠 도시 자리매김
◀ANC▶ 안동시가 전국 규모의 대회를 여럿 유치하면서 스포츠 도시로서의 면모를 확고히 다지고 있습니다. 각종 대회 유치로 지역 알리기와 경제활성화에 큰 보탬이 될 것으로 기대됩니다. 성낙위기자 ◀END▶ 한국실업양궁연맹 회장기 실내양궁대회가 열리고 있는 안동체육관. 올해 첫 대회인 만큼, 사선에 선 선수들...
성낙위 2007년 01월 30일 -

경북 87건의 주요 시책 발굴
경상북도는 지난 16일부터 담당직원과 대학교수,연구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올해 새로 추진할 시책을 발굴하고 이 가운데 87건을 선정해 예산 확보를 위해 시.군과 협력하기로 했습니다. 선정된 시책은 여성 이민자를 위한 다문화 교류센터 건립, 경북형 전통 한옥 체인 구축, 사과테마 공원 조성, 경산 지식복합단지 조성 ...
이성훈 2007년 01월 30일 -

도의회 올해 첫 임시회 개회
경상북도 도의회의 첫 임시회가 열리는 오늘 '도청 이전 조례안'이 상정될 지 관심이 쏠리고 있습니다. 경북도의회는 '도청 이전 조례안' 상정을 두고 일부 의원들이 반발함에 따라 임시회가 열리기 전에 의원 전체회의를 열고 논의할 예정입니다. 다음달 2일까지 계속되는 이번 임시회에서는 경상북도와 경북교육청의 올해...
한태연 2007년 01월 30일 -

만평]선행한 택시기사 끝까지 신분노출 안해
대구에서 운전을 하는 40대 택시기사가 손님이 잊고 내린 돈 천 만 원을 발견하고 경찰에 신고해 주인을 찾아 줘 훈훈한 화제가 되고 있는데요. 그러나 그 택시기사는 끝까지 자신의 신분노출을 꺼렸다지 뭡니까. 신고를 받은 대구북부경찰서 동천지구대 경찰관, "좋은 일을 했는데도 기사는 끝까지 신분 밝히기를 꺼렸습니...
박재형 2007년 01월 30일 -

R]"취업, 상반기 노려라"
◀ANC▶ 올해 취업하려면 하반기보다 상반기가 유리하다는 전망이 나왔습니다. 경기전망도 밝지 않아 취업문은 여전히 바늘구멍입니다. 보도에 조재한 기잡니다. ◀END▶ ◀VCR▶ 대구지방노동청이 대구·경북의 상시근로자 100인 이상 사업체 301곳에 대해 고용전망을 조사한 결과 51.8%인 156곳에서 천 703명을 채용할...
조재한 2007년 01월 30일 -

서구청,만족도 조사 전용단말기 설치
대구 서구청이 구청 종합민원실에 전용단말기를 설치해서 민원인을 대상으로 실시간 고객 만족도 조사를 하기로 했습니다. 방문 민원인이 단말기에 내장된 민원처리 시간과 정확성, 민원 편의시설 등 15개 항목의 설문내용에 대해 원 터치식으로 입력하면 월별, 분기별마다 통계보고서가 작성됩니다. 이번에 도입되는 시스...
박재형 2007년 01월 30일 -

대기질 개선은 배출가스 개선부터
대기질의 개선 시책의 하나로 자동차 배기가스 단속이 강화됩니다. 대구시는 노상에서 불시검문을 하는 것보다는 차고지 등지에서 점검하는 하는 식으로 단속 방식을 바꿔 지난해보다 12만 6천대가 늘어난 37만 9천대에 대해 배출가스를 점검하기로 했습니다. 시는 허용기준치를 위반한 차량에 대해서는 강력한 행정처분을 ...
김철우 2007년 01월 30일 -

중앙도서관 아메리칸 코너 영어토론
대구중앙도서관 아메리칸 코너가 시민들의 영어능력 향상을 위해 영어토론과 영어동화구연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대구중앙도서관 아메리칸 코너는 매주 목요일 누구나 자유롭게 다양한 주제로 토론을 할 수 있는 '오픈 포럼'을 운영하고, 매달 둘 째, 넷 째 토요일에는 20대가 참여할 수 있는 '20대 잉글리쉬 포럼...
최고현 2007년 01월 30일 -

도교육청 영재교육 시스템 강화
경상북도 교육청이 우수 인재 양성을 위한 영재 교육 시스템을 강화합니다. 경북 교육청은 세계 4대 우수 영재교육연구기관을 찾아 영재 교육 방법을 연구하는 한편 이들 연구기관과 네트워크를 구축해 좋은 교육 프로그램을 공유하기로 했습니다. 또 지난해 약 3천 명을 대상으로 영재교육을 하던 것을 올해는 4천명까지 ...
최고현 2007년 01월 30일 -

단체장 무더기 재선거 현실화 조짐
경북지역 단체장의 당선무효형이 잇달아 선고되면서 오는 4월 무더기 재선거가 실시될 전망입니다. 김희문 봉화군수가 정치자금법 위반 등으로 대법원에서 징역 1년이 확정돼 경북도내 처음으로 단체장을 잃은데 이어, 이원동 청도군수과 손이목 영천시장 등도 당선무효형을 잇달아 선고받아 모두 항소나 상고한 상탭니다. ...
한태연 2007년 01월 3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