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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가 전국 규모의 대회를
여럿 유치하면서 스포츠 도시로서의 면모를
확고히 다지고 있습니다.
각종 대회 유치로 지역 알리기와
경제활성화에 큰 보탬이 될 것으로 기대됩니다.
성낙위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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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실업양궁연맹 회장기 실내양궁대회가
열리고 있는 안동체육관.
올해 첫 대회인 만큼, 사선에 선
선수들의 얼굴에는 긴장감이 가득합니다.
이번 대회는 안동에서 열리는 올해 첫
전국 대회입니다.
(S/U) 이런 전국 규모의 대회 유치는
침체된 지역 경기 활성화에 큰 도움이
예상됩니다.
이번 대회에 참가한 선수단만
전국 24개팀 120여명.
이들이 나흘동안 머물면서
숙박비와 식대 등으로 3천만원 이상의 돈을 쓸 것으로 기대됩니다.
또한 텔레비전 중계와 선수를 통한
지역의 홍보 효과는 금액으로 환산할 수 없을
정도입니다.
◀INT▶박예지 선수 -청원군청-
안동시는 오는 3월 전국 복싱신인왕선발대회,
4월 전국종별 핸드볼 선수권 대회 등
20여개의 전국 규모 대회를 잇따라 열
계획입니다.
모두 5만여명의 선수와 임원이 안동을
찾을 것으로 보입니다.
◀INT▶김광섭 체육진흥계장 -안동시-
안동시가 스포츠 도시로 자리매김 하겠다며
각종 대회 유치에 공을 들여왔던
지난 수년간의 노력이 조금씩 결실을 맺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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