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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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삼성 오늘 홈에서 첫 시범경기
프로야구 삼성 라이온즈가 오늘 오후 1시부터 롯데를 상대로 홈에서 첫 시범경기를 펼칩니다. 지난 주말 한화와의 올시즌 시범경기 개막 2연전에서 1승 1패를 기록한 삼성은 오늘 경기에서 5개월 여만에 만나는 홈 팬들에게 달라진 모습을 선보이겠다는 각오를 다지고 있습니다. 한편, 오늘 경기는 대구구장이 새롭게 리모...
석원 2007년 03월 20일 -

삼성 라이온즈 시범경기서 롯데에게 패해
프로야구 삼성 라이온즈가 오늘 오후 대구에서 열린 시범경기에서 롯데에게 한 점 차로 졌습니다. 삼성은 선발 브라운이 5이닝 동안 단 한명의 주자도 내보내지 않으며 호투했지만, 9회초 롯데 이대호에게 결승타를 얻어맞으며 1대 2로 졌습니다. 삼성은 내일 오후 1시부터 롯데를 상대로 시범경기 4차전을 펼칩니다.
석원 2007년 03월 20일 -

R]묻지마, 뭉칫돈 업추비
◀ANC▶ 낙선한 전 청송군수가 임기 마지막 한달간 업무추진비로 무려 1,800만원을 썼는데, 이중 700만원을 현금으로 가져갔습니다. 이같은 사실은 경북도 종합감사에서 드러났는데 검찰도 이미 내사단계에 들어갔습니다. 이정희기자 ◀END▶ ◀VCR▶ 경상북도가 지난달 청송군을 상대로 편 종합감사 결과입니다. 군수 ...
이정희 2007년 03월 20일 -

중소기업위한 3자간 금융지원 협약
자금력이 부족한 지역 중소기업을 위해 금융지원 협약이 체결됩니다. 대구시와 신용보증기금,대구은행은 오늘 오전 대구시청 회의실에서 지역 중소기업을 위한 3자간 금융지원 협약식을 갖습니다. 이에따라 대구시와 대구은행이 선정한 유망중소기업, 신용보증기금이 선정한 지역특화업종 영위기업,대구지역 이전 중소기업 ...
서성원 2007년 03월 20일 -

R]중부권 소식(3/20)-영남권 화물기지 기공식
◀ANC▶ 영남권 화물기지 역할을 할 내륙 화물기지 기공식이 어제 어제 칠곡군 지천면에서 열렸습니다. 물류합리화를 통해 물류비용을 줄이자는게 목적입니다. ◀END▶ ◀VCR▶ 영남권 내륙화물기지는 칠곡군 지천면 일대 13만8천 평의 터에 들어섭니다. 모두 2천500억 원이 투입돼 2천9년 상반기에 완공되는데, 화물취...
이태우 2007년 03월 20일 -

체불무료법률구조 이용 크게 늘어
임금체불근로자의 소송을 도와주는 무료법률구조 이용이 크게 늘고 있습니다. 노동부에 따르면 지난 해 체불임금 무료법률구조제도 이용 근로자는 9만여 명으로 한 달 평균 7천 500여 명이 이용했고, 소송금액은 약 5천억 원이었습니다. 무료법률구조제도가 처음 도입된 지난 2005년 하반기 월평균 2천 800여 명보다 두 배 ...
조재한 2007년 03월 20일 -

체불무료법률구조 이용 크게 늘어
임금체불근로자의 소송을 도와주는 무료법률구조 이용이 크게 늘고 있습니다. 노동부에 따르면 지난 해 체불임금 무료법률구조제도 이용 근로자는 9만여 명으로 한달 평균 7천 500여 명이 이용했고, 소송금액은 약 5천억 원이었습니다. 무료법률구조제도가 처음 도입된 지난 2005년 하반기 월평균 2천 800여 명보다 두배 이...
조재한 2007년 03월 20일 -

대구시,경찰 불법광고물 단속
대구시와 대구지방경찰청이 다음달 8일까지 불법광고물 단속에 나섭니다. 업소 밀집지역 등을 선정해 통행에 불편을 주는 입간판을 비롯한 불법 광고물은 물론 청소년 유해전단지 등도 단속합니다. 담배꽁초 투기,금연장소 흡연같은 기초질서 위반행위도 단속대상입니다. 대구시와 대구지방경찰청은 오는 25일까지 홍보와 ...
서성원 2007년 03월 20일 -

R]나무 죽이는 아파트 조경
◀ANC▶ 최근 심각한 환경오염 탓에 숲과 나무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습니다. 하지만 아파트의 경우 마구잡이 조경으로 나무를 죽이는 경우가 많다고 합니다. 도성진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최근 입주를 마친 대구의 한 아파트. 백 만 원을 호가하는 수 십년 생 소나무들이 말라 죽어가고 있습니다. ...
도성진 2007년 03월 20일 -

국내 최대 고분군 '쪽샘'발굴 첫 삽
국립경주문화재 연구소는 오늘 오후 신라 왕족의 무덤이 밀집한 신라 고분군인 쪽샘 지구에서 고유제와 현장 사무실 현판식을 갖고 발굴 작업을 시작했습니다. 문화재연구소는 올해 말까지 5천 5백평의 면적에 대해 발굴 조사를 진행할 예정이며 경주시는 발굴과정을 개방해 관광자원으로 활용할 예정입니다.
2007년 03월 2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