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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최대 고분군 '쪽샘'발굴 첫 삽

입력 2007-03-20 16:55:39 조회수 1

국립경주문화재 연구소는
오늘 오후 신라 왕족의 무덤이 밀집한
신라 고분군인 쪽샘 지구에서
고유제와 현장 사무실 현판식을 갖고
발굴 작업을 시작했습니다.

문화재연구소는
올해 말까지 5천 5백평의 면적에 대해
발굴 조사를 진행할 예정이며
경주시는 발굴과정을 개방해
관광자원으로 활용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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