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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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 보문 벚꽃 개화 시작
경주 보문단지의 벚꽃이 지난 해보다 빨리 피기 시작했습니다. 최근 경주 보문단지 일대에는 사흘 전부터 벚꽃이 피기 시작했으며 이번 주말부터 다음 주말까지 활짝 필 것으로 예상됩니다. 올해 벚꽃 개화 시기는 지난 해보다 나흘 정도 빠른 것인데, 보문단지 일대에는 만 7천여그루의 벚나무가 조성돼 있습니다. 한편, ...
2007년 03월 30일 -

유치지역 실무위원회 오늘 개최
방폐장 유치지역 지원사업 규모를 조정하기 위한 첫 실무위원회가 오늘 서울에서 열립니다. 산업자원부는 오늘 산자부 회의실에서 각 부처 국장과 경북도,경주시 관계자를 비롯해 민간 전문가 등 20명을 구성된 실무 위윈회를 처음으로 개최합니다. 실무 위원회는 각 부처가 검토한 유치지역 지원사업 내역과 규모를 조정하...
2007년 03월 30일 -

대구시 임시회 개회, 김시장 환영
오늘 대구시의회에서 열린 임시회는 세계육상대회를 성공적으로 유치해 돌아온 집행부를 환영하는 분위기 속에 열렸습니다. 대구시의회는 오늘 대구시의원 전원이 참석한 가운데 제 159회 임시회를 열고, 2011 세계육상선수권대회를 성공적으로 유치해 돌아온 집행부를 박수로 환영하며 시작했습니다. 이 자리에서 장경훈 ...
한태연 2007년 03월 30일 -

교육청 수업 나누기 '까페' 운영
대구시교육청이 학교 수업방법을 개선시키기 위해 인터넷을 통한 수업기술 나누기 카페의 운영을 체계화합니다. 대구시교육청은 교과별 수업전문가 42명을 수업기술 나누기 까페 운영위원으로 위촉하고 교육청의 창의넷 홈페이지를 통해 운영되는 카페에서 교사들의 수업 관련 질의와 궁금증을 쌍방향 대화로 해결할 수 있...
최고현 2007년 03월 30일 -

비닐하우스 피해 만 3000개 동 넘어
지난 28일 저녁 강풍으로 인한 비닐하우스와 농작물의 피해 집계가 계속되면서 피해 규모는 갈수록 커지고 있습니다. 비닐하우스 피해는 성주 6천 700여 동을 비롯해 안동과 예천 등 모두 만 3천 여동으로 집계됐습니다. 또 참외와 수박, 고추, 토마토 같은 농작물 피해 면적은 630여 헥타르로 늘었습니다. 이밖에 주택 130...
도건협 2007년 03월 30일 -

만평]이웃 경사,내일 처럼 기뻐...
대구시가 2011 세계육상선수권 대회 유치에 성공하자 알게 모르게 대구시의 대회유치 노력에 많은 힘을 보태온 경상북도는 마치 내일처럼 기뻐하며 대구시와의 상생공조를 과시했는데요, 김관용 경상북도 지사, "일반 가정집에서도 잔치가 있으면 이웃하고 더 자주 접하게 되고 더 친해지는데 법인데 이웃의 경사 덕분에 이...
이성훈 2007년 03월 30일 -

엑스코 백창곤 사장 유임
엑스코는 제 12기 주주총회를 열고 백창곤 대표이사 사장을 유임하기로 하는 한편, 법인명칭을 엑스코로 통일해 앞으로 대구전시컨번션센터라는 말은 쓰지 않기로 했습니다. 3번 연속으로 사장에 선임된 백 사장은 "전시컨벤션산업 활성화를 위해 천 부스 이상의 대형전시회 육성에 힘을 쏟겠다"는 포부를 밝혔습니다.
서성원 2007년 03월 30일 -

이문희 대주교 교구장직 사임
천주교 대구 대교구 교구장인 이문희 대주교가 교구장직을 사임했습니다. 주한 로마교황청대사관은 "이문희 대주교가 건강상의 이유로 물러날 뜻을 밝힘에 따라 부교구장인 최영수 대주교에게 교구장직을 승계한다."고 밝혔습니다. 이문희 대주교는 이효상 전 국회의장의 아들로 대구에서 태어나 지난 72년 주교가 된 뒤 대...
도성진 2007년 03월 30일 -

맑은 뒤 밤부터 흐려져
대구, 경북 지역에 내리던 비가 모두 그쳤습니다. 어제부터 내린 비의 양은 대구 19밀리미터, 영천 21, 구미 17, 의성 25밀리미터 등입니다. 대구기상대는 오늘 밤부터 다시 흐려져 주말인 내일은 10에서 30밀리미터의 비가 내리고 돌풍이 불 것으로 내다봤습니다. 한편, 오늘 낮 최고기온은 대구 19도를 비롯해 13에서 19...
도성진 2007년 03월 30일 -

스키복 매장 유리깨고 털어
대구 성서경찰서는 지난 해 11월 15일 새벽 대구 달서구의 한 스키복 매장에 1톤 화물차를 세워 놓고 유리문을 부수고 침입해 2천 300만원 어치의 스키복 100여 벌을 훔친 혐의로 대구시 서구 28살 김모 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경찰은 김 씨와 함께 범행을 저지른 27살 이모 씨를 쫓고 있습니다.
도성진 2007년 03월 3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