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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키복 매장 유리깨고 털어

도성진 기자 입력 2007-03-30 06:27:35 조회수 1

대구 성서경찰서는
지난 해 11월 15일 새벽
대구 달서구의 한 스키복 매장에
1톤 화물차를 세워 놓고
유리문을 부수고 침입해
2천 300만원 어치의 스키복 100여 벌을
훔친 혐의로 대구시 서구 28살 김모 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경찰은 김 씨와 함께 범행을 저지른
27살 이모 씨를 쫓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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