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보문단지의 벚꽃이
지난 해보다 빨리 피기 시작했습니다.
최근 경주 보문단지 일대에는
사흘 전부터 벚꽃이 피기 시작했으며
이번 주말부터 다음 주말까지
활짝 필 것으로 예상됩니다.
올해 벚꽃 개화 시기는
지난 해보다 나흘 정도 빠른 것인데,
보문단지 일대에는 만 7천여그루의
벚나무가 조성돼 있습니다.
한편, 유적지가 밀집한 시내 지역의 경우
보문단지보다 개화 시기가 빨라
이번 주말 절정에 이를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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