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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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농구 대구오리온스 오늘 6강PO 2차전
프로농구 대구 오리온스가 오늘 저녁 서울 잠실에서 서울 삼성을 상대로 6강 플레이오프 2차전을 펼칩니다. 지난 토요일 대구에서 열린 플레이오프 1차전에서 서울에게 83대 78로 승리를 거둔 오리온스는 37득점 18리바운드를 기록한 피트 마이클을 비롯해 다우잇과 김병철 등이 플레이오프 첫 경기에서 좋은 활약을 보여줘...
석원 2007년 04월 02일 -

대구시의회 임시회 시정질문
대구시의회가 오늘 집행부를 상대로 시정질문을 벌였습니다. 오전에는 행정자치위 소속 이윤원 의원이 동대구 역세권 개발에 대한 집행부의 사업 추진 의지와 대구공항 항공기소음 피해에 대한 대책 등을 따졌습니다. 또 오후에는 박부희 의원과 류병노의원이 각각 대구시 신청사 건립과 대구발전을 위한 대형프로젝트 개발...
한태연 2007년 04월 02일 -

대구 검찰 문화의날 운영
대구지방검찰청은 이번 달부터 매월 1일을 혁신의 날로 정해서 외부 강사를 초빙해 업무 혁신 방안을 논의하고 매주 수요일은 가정의 날과 봉사의 날, 화합의 날과 대친절의 날로 정해 가족과 지역 사회에 봉사하는 분위기를 만들 계획입니다. 검찰은 청사 주변 청소와 사회복지시설 방문, 소년·소녀 가장과 홀몸 어르신 돕...
도건협 2007년 04월 02일 -

대구 황사 농도 왜 높았을까?
대구의 황사 농도가 높았던 것은 기압 배치와 지형적인 영향 때문으로 보입니다. 대구시 보건환경연구원에 따르면 어제 오후 5시 달성군 현풍 측정소에서 측정한 미세먼지 농도가 1세제곱미터에 2천 28마이크로그램으로 2천 718 마이크로그램을 기록한 울산에 이어 전국 2위를 기록했습니다. 이는 지금까지 대구의 최고 기...
도건협 2007년 04월 02일 -

돌풍 피해 주민에 지방세 지원책 마련
경상북도는 돌풍 피해 농가에 다양한 지방세제 지원을 하기로 했습니다. 경상북도는 돌풍으로 파손된 건축물이나 선박을 2년이내에 새로 짓거나 고칠 때 취득세와 등록세를 비과세하고 피해를 본 자동차와 기계 장비도 취득세와 등록세, 자동차세를 물리지 않기로 했습니다. 또, 돌풍으로 부상을 입은 주민은 최고 1년까지 ...
이성훈 2007년 04월 02일 -

버스, 택시기사 폭행에 엄벌
모레부터 운행 중인 버스나 택시기사를 폭행하면 엄한 처벌을 받습니다. 법무부가 지난 1월 개정한 '특정범죄가중처벌법'에 따르면 운행중인 자동차의 운전자를 폭행하거나 협박하면 5년 이하의 징역이나 2천만 원 이하의 벌금에 처해집니다. 특히 운전자에게 상처를 입힌 경우 3년 이상 징역, 사망에 이르게 한 경우는 무...
도성진 2007년 04월 02일 -

여성 시민단체,경찰 성폭력 사건 사과 요구
대구의 한 경찰관이 기소중지 여성을 성폭행한 사건과 관련해, 여성 시민단체가 공권력에 대한 최소한의 신뢰마저 무너뜨렸다고 비난하면서 공식 사과와 재발 방지 대책을 촉구했습니다. 지난 29일 대구 달성경찰서 소속 A 경장이 광주에서 여성 수배자를 검거한 뒤 함께 술을 마시고 성폭행해 해당 경찰서장, 수사과장, 강...
박재형 2007년 04월 02일 -

경북 FTA 대응 10대 프로젝트 확정
경상북도는 한미 FTA를 비롯한 시장 개방에 대응하고 미래 농어업 방향 정립을 위해 오는 2016년까지 10개 분야에 모두 4조 543억원을 투자한다는 내용의 경북 농어업 10대 프로젝트 기본 계획을 최종 확정했습니다. 사업별로는 경북 한우 육성 사업에 천 870억원, 경북 사과 산업 육성에 5천 293억원, 경북쌀 신유통 체계 ...
이성훈 2007년 04월 02일 -

중증 노인 수발 지원
중풍이나 치매 같은 중증 노인의 수발을 들어주는 '노인 돌보미 사업'이 5월부터 시작됩니다. 보건복지부는 "저소득층 중증 노인의 병 수발을 위해 중산층 이하 가정의 노인을 선정해서 한 달에 아홉 번 봉사원이 직접 가정을 방문해 식사나 목욕, 청소 등을 도와주는 노인 돌보미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밝혔습니다. 신청 ...
도성진 2007년 04월 02일 -

경북,경쟁력 없는 축제 퇴출 나서
경상북도가 경쟁력 있는 축제를 활성화시키고, 무분별한 축제 난립을 막기 위해 축제 총량제를 도입하는 한편, 시.군별로 축제수를 2개 내로 제한하고 개최시기와 장소, 성격이 비슷한 40여 개 축제는 통폐합 하기로 했습니다. 경상북도는 경쟁력 없는 축제의 퇴출을 골자로 하는 이 같은 축제발전 방안을 각 시,군에 알렸...
이성훈 2007년 04월 0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