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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혁신도시 문화재 암초 만나 난항 우려
지역 혁신도시 조성 사업이 문화재 발굴이라는 암초를 만나 난항이 우려됩니다. 대구시 혁신도시지원단과 동구청은 다음달 문화재청에 문화재 발굴 신청을 한 뒤 오는 8월 부터 문화재 발굴을 시작할 계획인데 최근 보상을 둘러싼 마찰 때문에 문화재 발굴을 위한 주민 동의를 받기가 어려워 조성 추진 일정에 차질이 우려...
이성훈 2007년 04월 10일 -

청부폭력, 갈취 12명 구속
경북지방경찰청 광역수사대는 청부폭력으로 금품을 갈취한 혐의 등으로 38살 한모 씨 등 구미지역 2개 조직원 12명을 구속하고 10명을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이들은 지난 2월 1일 건설회사 공금을 횡령한 40대를 폭행해 아파트 등 3억 3천만 원 어치를 뺏고 지난 해는 구미지역 오락실과 유흥업소 보호비 명...
조재한 2007년 04월 10일 -

4.25 재보선 후보등록 시작
4.25 재.보궐선거가 오늘부터 후보등록을 시작으로 본격 막이 올랐습니다. 대구에서는 대구시의원을 뽑는 서구 제 2선거구에 한나라당 박주영 후보와 무소속의 서중현 후보가 오늘 등록을 마쳤고, 내일까지 정수용 씨가 추가로 후보 등록을 할 예정입니다. 또, 기초의원 선거에서는 '남구 가'와 '수성구 나'선거구에서 치러...
한태연 2007년 04월 10일 -

수도권 규제완화 총력 대응
수도권 규제 완화 저지를 이한 비수도권의 다양한 활동이 펼쳐집니다. 김관용 경북도지사가 공동회장을 맡고 있는 지역균형발전협의체는 최근 비수도권 13개 시.도 기획관리실장 등이 참가한 가운데 실무위원회를 열고 상반기 중에 서울에서 수도권 규제 완화 저지를 위한 대규모 결의대회를 열고 천만명 서명운동도 펼치기...
이성훈 2007년 04월 10일 -

20대 여성 불에 타 숨진 채 발견
오늘 새벽 4시 30분 쯤 경주시 외동읍 신계리 석굴로 인근 야산에서 20대로 추정되는 여성이 불에 타 숨져 있는 것을 소방대원이 발견해 경찰에 신고했습니다. 소방대원은 "산불 신고를 받고 출동해보니 사람이 불에 탄 채 숨져 있었다"고 밝혔습니다. 경찰은 변사체 주변에서 화재가 발생한 점을 미뤄 여성이 살해된 뒤 불...
조재한 2007년 04월 10일 -

대구오페라하우스 관장 3차 공모
지난 해 두차례 공모에서 대구오페라하우스 관장을 선임하지 못한 대구시가 관장직을 개방형에서 계약직으로 바꿔 이 달 안에 세번 째 공모를 하기로 했습니다. 이에 따라 지금까지 상·하한선이 정해져 있던 연봉은 하한선만 4천 400만 원으로 제한되고 상한선은 없어졌습니다. 대구오페라하우스 관장은 지난 2003년 개관 ...
조재한 2007년 04월 10일 -

방화 추정 차량화재
대구 도심에서 방화 추정 차량 화재가 또 발생했습니다. 오늘 새벽 3시 10분 쯤 대구시 수성구 만촌동의 한 소방도로에 주차돼 있던 카렌스와 그랜저 등 차량 석 대가 잇따라 불에 탔습니다. 경찰은 불이 난 부분이 앞 타이어와 뒷 범퍼인 점으로 미뤄 방화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대구에서는 지난 달 15일 ...
도성진 2007년 04월 10일 -

도,노무라 종합연구소와 업무협약
경상북도가 세계적인 컨설팅회사인 노무라 종합 연구소와 투자활성화를 위한 업무 협력 약정을 체결했습니다. 경상북도는 오늘 오전 노무라 연구소와 업무 협력 약정을 체결하고 도내외 외국인 투자환경과 투자 유치전략을 객관적으로 분석하는 등 다양한 사업을 공동으로 추진하기로 했습니다. 이번 업무협약으로 경북에 ...
금교신 2007년 04월 10일 -

한전,4,5월 전력서비스의 달 행사 추진
한국전력 대구사업본부가 4,5월 두 달을 '전력 서비스의 달'로 정했습니다. 직원들의 서비스 마인드 향상을 위해 순회 서비스 교육을 강화하고, 고객 친화적 창구 근무환경을 만드는 한편, 현장 서비스 개선 컨설팅도 맡기기로 했습니다. 고객센터와 사이버지점,창구로 접수된 불편사항에 대한 철저한 사후 관리로 불만·불...
서성원 2007년 04월 10일 -

전국 돌며 전선훔친 혐의 6명 검거
경주 경찰서는 지난 1월 31일 새벽 2시 쯤 경주시 동천동에 있는 한 자재창고에 들어가 전선을 훔친 것을 비롯해 전국의 자재창고와 공사장을 돌며 모두 8차례에 걸쳐 2억원 어치의 전선을 훔친 혐의로 42살 강모 씨 등 6명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서성원 2007년 04월 1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