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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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늘어나는 개명 신청 주의점은?
◀ANC▶ 이름 때문에 스트레스를 받는 사람들의 개명 신청이 부쩍 늘고 있습니다. 하지만 개명을 위해서는 엄연히 법원의 재판을 받아야 하기 때문에 주의할 점도 있습니다. 최고현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올해 22살의 대학생 민원기 씨. 180센티미터가 넘는 키에 훤칠한 용모지만 웬지 여성스럽고 귀여운...
최고현 2007년 05월 28일 -

대구단편영화 UNICA세계영화제 출품
경북지역에서 만든 단편영화 '색즉시공 공즉시색'이 오는 9월 슬로바키아에서 열릴 제 69회 UNICA(유니카)세계영화제에 한국 대표로 출품됩니다. 경산시 대해사 국제선원 산하 '참영화연구소'가 제작한 색즉시공 공즉시색은 다음 달 1일 열릴 '서울 세계단편영화제'의 결선 진출 작품 가운데 하나로 뽑혔는데, 비전문 영화...
권윤수 2007년 05월 28일 -

R]의성마늘 80-90%는 밭떼기
◀ANC▶ 전국적인 명성을 얻고 있는 의성마늘이 한달 뒤면 수확에 들어갑니다. 일손부족에다 올해는 값도 좋아서 80-90% 이상이 수확도 하기 전에 밭떼기로 거래되고 있습니다. 이정희기자 ◀END▶ ◀VCR▶ 의성에서도 최고 품질을 자랑하는 후평리 마늘재배단지. 다음달 수확을 앞두고 밭떼기 거래가 한창입니다. (S/U...
이정희 2007년 05월 28일 -

구미 한국합섬 파산 선고
대구지방법원 파산부는 오늘 한국합섬과 한국합섬의 자회사인 HK, 두 회사에 대해 파산을 선고했습니다. 재판부는 판결문에서 두 회사 모두 회생 계획안이 채권은행들의 반대로 최종 부결됨으로써 지난 25일 회생절차 폐지결정이 확정됐기 때문에 파산을 선고한다고 밝혔습니다. 한국합섬은 지난 해 6월 현재 총자산 507억 ...
최고현 2007년 05월 28일 -

대구대 '국제대학' 설립키로
대구대가 대학의 국제화를 위해 가칭 '국제대학'을 별도의 학부로 설립키로 해 관심을 모으고 있습니다. 대구대는 빠르면 2008학년도부터 4개에서 5개의 지역학 전공을 둔 국제대학을 설립할 계획인데 준비 단계로 한국어과 신설을 확정하고 세부적인 교과 과정을 만들고 있습니다. 국제대학에는 한국 학생과 외국인 유학생...
도건협 2007년 05월 28일 -

R]윤진 서구청장 등 5명 사전구속영장
◀ANC▶ 과태료 대납 사건과 관련해 윤진 대구 서구청장을 비롯해 모두 5명에 대해 사전구속영장이 청구됐습니다. 공직선거법상의 상시기부행위 제한 규정을 위반한 혐의인데 내일 영장 발부 여부에 관심이 쏠리고 있습니다. 최고현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과태료 대납 사건과 관련돼 사전구속영장이 청구...
최고현 2007년 05월 28일 -

공군,견본전시회
공군 군수사령부는 오는 30일부터 이틀 동안 대구 공군기지에서 항공무기체계 부품 견본전시회를 엽니다. 이번 전시회에서는 공군의 주력기종인 KF-16 전투기 부품 200여 종을 포함해 모두 700여 가지의 국산화 대상 품목이 전시됩니다. 또 항공무기체계와 관련한 유망 중소기업 400여 개도 참가할 예정입니다. 군수사령부 ...
박재형 2007년 05월 28일 -

경북대병원 어린이병원 유치 추진
경북대 병원은 보건복지부가 오는 2009년까지 전국 3개 국립대학병원에 100병상 규모의 어린이전문병원을 설립하기로 하자 최근 수요 조사서를 제출했습니다. 어린이병원은 총 사업비 400억 원 가운데 절반을 국가가 부담하고 나머지는 지자체와 병원이 부담하는데 경북대병원은 병원이 100억 원을 부담하고 나머지는 대구...
도건협 2007년 05월 28일 -

새마을 금고 10억 횡령 사고 발생
새마을금고 연합회 대구지부는 대구지역 한 새마을 금고 직원이 고객 이름을 도용해 10억 원을 횡령한 뒤 압박감을 견디지 못해 스스로 목숨을 끊어 자체 감사를 벌이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대구지부는 횡령액 가운데 5억 원은 금고 이사장 등 관리 책임자들이 내놓고 나머지 5억 원은 금고 수익 적립금에서 상계처리 하는 ...
이성훈 2007년 05월 28일 -

철도 경로 할인제 표류
한나라당 정희수 의원은 노인복지법에는 65살 이상 노인에게 무궁화호와 통일호·비둘기호 요금 할인 혜택을 주도록 돼 있지만 비둘기호와 통일호가 없어졌기 때문에 KTX와 새마을호로 할인혜택을 주도록 법률을 개정해야 하는데도 부처간 이기주의 때문에 법안 개정이 표류하고 있다고 지적했습니다. 정 의원은 할인혜택을 ...
이성훈 2007년 05월 2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