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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평]지역업체 기여도도 비슷
최근 대구문화방송이 외지에서 들어온 대형유통업체들의 지역 기여도가 낮아, 결국 지역 자금만 빠져 나가는 결과를 낳고 있다는 보도가 나가자 외지 유통업체에 고객을 뺏겨온 지역의 유통업체들은 은근히 반기는 표정이라는데 대구백화점 최영대 홍보실장, "이번에 방송에도 나왔지만 외지 업체가 지역에 기여하는 정도는...
한태연 2007년 05월 28일 -

만평]농협은 농민 덕분
경북농협이 경영혁신과제로 추진하고 있는 고객만족사업이 외부전문모니터가 평가하는 친절도 평가에서 전국 16개 지역본부 가운데 1위를 차지했다는데 김병화 농협중앙회 경북지역본부장 "비오면 홍수날까봐 걱정하고 더우면 가뭄들까봐 걱정하는 사람들은 아마 우리밖에 없을 겁니다. 겉으로 봐서는 번듯한 것 같아도 농...
윤태호 2007년 05월 28일 -

R]1930년대 민요집 첫 공개
◀ANC▶ 영남지역 민요를 최초로 조사 정리한 1930년대 민요집이 최근 발굴돼 처음으로 공개됐습니다. 우리 전래 민요연구에 귀중한 자료가 될 것으로 기대됩니다. 도건협 기잡니다. ◀END▶ ◀VCR▶ ◀SYN▶ 줌치(주머니) 타령 "낙동강에 나무 심어 열매가 열렸네~" 이 민요는 혼기가 찬 배포 큰 처자가 고위 관리에...
도건협 2007년 05월 28일 -

장비 훔치고, 빌린 돈 떼먹었다 덜미
대구 달서경찰서는 자신이 행사 촬영 담당으로 근무 하던 대구 모 청소년 시설에서 지난 해 3월, 천만 원어치의 고급 비디오 카메라를 훔친 혐의로 48살 장모 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장 씨는 또 동료 직원들에게 모두 7차례에 걸쳐 천여만 원을 빌린 뒤 갚지 않은 혐의도 받고 있습니다. 경찰조사에서 장 씨는...
도성진 2007년 05월 28일 -

풍수해 대비 긴급구조 대응체제 돌입
경상북도 소방본부는 여름철 풍수해 대비 긴급구조 대응체제에 들어갔습니다. 경상북도 소방본부는 올 여름 날씨의 변동폭이 클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자연 재해로 인한 주민 피해를 줄이기 위해 여름철 풍수해 대비 긴급구조 대응체제에 들어갔습니다. 경상북도 소방본부는 피해 예상지역에 119 구조대 등 소방력을 전진 ...
이성훈 2007년 05월 28일 -

장마철 수해 쓰레기 처리 대책 마련
경상북도는 수해 쓰레기 처리 대책을 마련했습니다. 경상북도는 여름철 집중호우와 태풍으로 침수지역과 댐,연안지역에 수해 쓰레기가 많이 발생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주민의 불편을 덜기 위해 수거 대책을 마련했습니다. 경상북도는 수해 쓰레기 처리 상황실을 설치해 쓰레기 수거와 수송 장비 지원 체계를 구축하고 쓰...
이성훈 2007년 05월 28일 -

만평]교수의 줄서기는 무죄?
연말 대선을 앞두고 대학가에서는 교수들마다 각 정당과 대선 주자들의 정책 자문역을 맡으면서 누구는 무슨 라인이다, 어느 교수는 무슨 라인이다 하는 말들이 많은데요. 경북대 노동일 총장, "벌써 상당수 교수님들이 각 대선후보의 정책 자문 역할을 하고 계시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총장인 저로서는 하지 말라는 말은 ...
도건협 2007년 05월 28일 -

대구경북 공동번영 기원 교류음악회
대구시립국악단과 경북도립국악단의 첫 교류 음악회가 열립니다. 대구시립국악단과 경북도립국악단은 대구.경북의 공동번영을 기원하기 위해 국악단 창단 이래 처음으로 내일(29일) 저녁 7시 영천시민회관에서 교류음악회를 갖습니다. 이번 공연은 1부에서는 대구시립국악단이 피리합주곡과 국악관현악을 연주하고 2부에서...
이성훈 2007년 05월 28일 -

[대구.경북 되돌아 본 뉴스]-76회(5/27~6/2)
◀ANC▶ 다음은 과거 영상자료를 활용해 만든 대구·경북 되돌아 본 뉴습니다. 1978년 가뭄이 계속되면서 모내기가 어려워진 농촌에서는 양수기를 모두 동원해 저수지 물을 퍼올렸고 사과와 수박밭에서도 가뭄피해가 발생했습니다. ◀END▶ ◀VCR▶ 1978년 5월 31일 모내기를 앞두고 비가 내리지 않자 농촌에서는 물가두...
2007년 05월 28일 -

R]고물상 절도 잇달아
◀ANC▶ 최근 고철값이 오르면서 고물상을 대상으로 절도가 잇따르고 있습니다. 한 번 털리면 피해금액이 수백만 원에서 수천만 원까지 이르는데, 경찰은 물론, 비싼 돈을 주고 계약한 사설경비업체까지 속수무책입니다. 윤영균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CCTV ----------------- 지난 18일 칠곡군의 한 고물...
윤영균 2007년 05월 2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