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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도 경로 할인제 표류

이성훈 기자 입력 2007-05-28 11:39:01 조회수 1

한나라당 정희수 의원은
노인복지법에는 65살 이상 노인에게
무궁화호와 통일호·비둘기호 요금
할인 혜택을 주도록 돼 있지만
비둘기호와 통일호가 없어졌기 때문에
KTX와 새마을호로 할인혜택을 주도록
법률을 개정해야 하는데도
부처간 이기주의 때문에 법안 개정이 표류하고
있다고 지적했습니다.

정 의원은 할인혜택을 확대할 경우
철도공사에 손실액을 보전해 줘야 하기 때문에 보건복지부와 건설교통부,기획예산처가
법률 개정에 소극적이라고 비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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