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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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동식 영상단속 큰 폭 증가
경찰이 과속 운전에 대한 '24시간 이동식 영상단속'에 나서면서 적발 건수가 큰 폭으로 늘었습니다. 대구지방 경찰청은 과속 운전을 교통 사망 사고의 주요 원인으로 보고 지난 4월부터 과속운전에 대해 '24시간 이동식 영상단속'에 나선 결과 두 달 동안 3만 천여 건을 적발했습니다. 이는 지난 해 같은 기간 만 천여 건에...
서성원 2007년 06월 03일 -

마늘 공급 부족으로 가격 폭등
마늘 재고량이 크게 준데다 산지 생산량도 감소하면서 마늘 값이 크게 오르고 있습니다. 대구·경북지방 통계청에 따르면 지난 달 마늘값이 지난 4월에 비해 17% 올랐고, 지난 해 같은 달에 비해서는 무려 42%나 올랐습니다. 현재 경북지역 산지 마늘값은 200평을 기준으로 250만 원에서 280만 원 선에 거래되고 있는데, 이...
한태연 2007년 06월 03일 -

R]해변을 달려요
◀ANC▶ 6월의 첫 휴일인 오늘 포항에서는 해변 마라톤 대회가 펼쳐졌습니다. 남녀노소 참가자들은 해안 도로를 누비며 건강과 화합을 다졌습니다. 한기민 기잡니다. ◀END▶ ◀VCR▶ 푸른 바다와 백사장을 끼고 펼쳐진 해안 도로가 원색의 물결로 덮혔습니다. 올해로 12회째를 맞은 포항 해변마라톤 대회. 빼어난 해안...
한기민 2007년 06월 03일 -

R]구미시 쓰레기 매립장 건립에 난항
◀ANC▶ 구미시 행정의 최대 현안은 쓰레기 매립장을 만드는 것입니다. 기존 매립장은 포화상태라서 다급한 상황이지만 새 매립장이 들어설 곳의 주민들은 보상가 때문에 반발하고 있습니다. 이태우 기잡니다. ◀END▶ ◀VCR▶ 구미시의 유일한 쓰레기 매립장인 구포매립장은 쓰레기로 가득 차 올해 말이면 문을 닫아야...
이태우 2007년 06월 03일 -

음주교통사고 4명 중경상
승용차가 정면충돌해 4명이 중경상을 입었습니다. 오늘 새벽 1시 50분쯤 경산시 옥곡동에서 42살 김모 씨가 몰던 승용차와 마주오던 36살 이모 씨의 승용차가 충돌했습니다. 이 사고로 정씨 등 4명이 중경상을 입고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경찰은 이씨의 혈중알콜농도가 면허취소에 해당하는 0.1%를 넘었다며 나타났다며 ...
조재한 2007년 06월 03일 -

대구지역 약수터 4곳 부적합 판정
대구지역 약수터 4곳이 음용수로 부적합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대구시 보건환경연구원은 지난 달 대구지역 약수터 16곳의 오염도를 조사한 결과 동구 도동 약수터와 남구 고산골4, 달서구 매자골2, 달성군 미사일기지 4곳이 부적합 판정을 받았다고 밝혔습니다. 도동 약수터에는 총대장균이 검출됐고 나머지 3곳은 탁도에...
조재한 2007년 06월 03일 -

수해 취약지역 홍수 무방비 노출
낙동강 유역의 수해 취약지역이 홍수에 무방비로 노출돼 있다는 지적입니다. 한나라당 정희수 의원은 건설교통부가 제출한 '국가하천 일제 점검 결과'에 따르면 낙동강 유역에서 모두 45건의 수해 취약 지점이 지적됐지만 제방침하와 균열,유실이 심각한 12곳은 예산과 보수기간을 이유로 장마철 이후에 공사 일정이 잡혀 ...
이성훈 2007년 06월 03일 -

맑은 휴일, 다양한 행사
휴일을 맞아 해변마라톤과 걷기대회 등 다양한 행사가 열리고 있습니다. 포항 북부해수욕장에서는 바다의 날을 기념해 열린 제7회 통일기원 포항해변마라톤 대회에 만여 명의 시민이 5km와 10km, 하프마라톤 등 3종목에 참가해 건강을 다지고 국민화합을 염원했습니다. 대구 두류공원에서는 시민 2천여 명이 참가한 가운데 ...
조재한 2007년 06월 03일 -

어머니 집 불지른 30대 검거
안동경찰서는 어머니 집에 불을 지른 혐의로 사는 곳이 일정하지 않은 39살 유모 씨를 긴급체포했습니다. 특별한 직업없이 지내던 유씨는 어제낮 12시 반쯤 안동시 녹전면에 혼자 사는 어머니가 처량해 보여 어머니를 서울 형집으로 보내야겠다며 집에 불을 지른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조재한 2007년 06월 03일 -

김천 저수지 익사 2명 자살추정
어제 김천에 있는 저수지에서 숨진채 발견된 남녀 2명은 동반자살한 것으로 추정되고 있습니다. 경찰은 숨진 남녀가 구미시 봉곡동 56 살 박모 씨와 인근에서 과일가게를 하는 43살 김모 씨이고 일주일전 박씨가 가족에게 앞으로 못 볼 것이란 말을 하고 집을 나갔다고 밝혔습니다. 또 이들이 특별한 외상이 없고 서로 부둥...
조재한 2007년 06월 0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