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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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업률, 대구는 감소, 경북은 증가
지난 달 대구의 실업률은 낮아진 반면, 경북의 실업률은 높아진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대구·경북지방통계청이 발표한 지난 달 고용동향에 따르면, 대구지역의 실업률은 3.9%로 지난 3월보다 0.1%포인트 낮아졌고, 지난 해 같은 달보다도 0.1%포인트 줄었습니다. 반면, 경북지역의 실업률은 2.2%로 지난 달과 같지만, 지난해...
한태연 2007년 05월 17일 -

경북도의회 215회 임시회 개최
경상북도의회 제 215회 임시회가 오늘부터 9일간 일정으로 열립니다. 경상북도의회는 오늘부터 오는 25일까지 제 215회 임시회를 열고 도정질문과 각종 안건 심의,상임위 현지 확인 조사 등의 의정활동을 폅니다. 임시회 첫날인 오늘은 조동만 의원이 지역전략산업 진흥사업 운영방안에 대해 질문하고 최윤희 의원은 산업단...
이성훈 2007년 05월 17일 -

백악관 차관보 강영우 박사 초청강연
대구대는 오늘 경산캠퍼스 성산홀에서 미국 백악관 국가장애위원회 정책 차관보 강영우 박사를 초청해 '성공적인 삶과 행복한 미래'를 주제로 강연회를 엽니다. 올해 62살인 강 박사는 중학교 재학 중 외상으로 시력을 잃었지만 국내에서 대학을 졸업한 뒤 미국 유학을 떠나 시각장애인으로서는 우리나라 최초로 박사학위를...
도건협 2007년 05월 17일 -

경산보건소,여성이민자와 결연사업
문화적 차이와 언어소통의 어려움 등으로 보건사업의 사각지대에 놓여 있는 여성 결혼이민자들에게 보건소가 자매결연을 맺는 등 필요한 도움을 주기로 했습니다. 경산시 보건소는 여성 결혼이민자 140명을 건강관리사업 우선대상자로 선정한 뒤 보건소 직원 80명과 자매결연을 맺도록 했습니다. 이에 따라 이들 여성결혼이...
윤영균 2007년 05월 17일 -

조직폭력배, 대구는 줄고 경북은 늘어
경찰청이 한나라당 김기현 의원에게 제출한 조직폭력배 현황자료에 따르면 대구는 다소 줄고, 경북은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2003년 15개파 350여 명이던 대구의 조직폭력배 숫자는 현재 12개파 310여 명으로 10% 정도 준 반면, 경북은 같은 기간 7개파 280여 명에서 10개파 340여 명으로 20% 이상 늘었습니다. 한편 ...
홍석준 2007년 05월 17일 -

토공, 개발제한구역 토지 협의 매수
한국토지공사가 개발제한구역 내 땅을 사들입니다. 한국토지공사 대구·경북본부는 오는 21일부터 다음 달 20일까지 대구·경북권 개발제한구역 내 토지 매도신청을 접수하고 매입에 들어갑니다. 토지공사는 땅주인이 매도신청을 하면 현장조사를 한 뒤 심의를 거쳐 순위를 결정해 매입가격을 결정하는데, 매입 협의가 성립되...
한태연 2007년 05월 17일 -

오는 19일 중학교 입학자격 검정고시
대구시 교육청이 오는 19일 오후 2시 대구 보명학교에서 '중학교 입학자격 검정고시'를 실시합니다. 올해 지원자는 지난 해와 비슷한 192명으로, 50대와 60대가 55%로 절반을 넘습니다. 시험 과목은 필수 4과목, 선택 2과목으로 합격 기준은 전과목 평균 60점 이상입니다. 대구시 교육청은 합격자를 이 달 말 오전 10시 교...
서성원 2007년 05월 17일 -

R&D특구 특별법 개정안 발의
대전 대덕단지 외에 다른 지역도 R&D(알앤디)특구로 지정이 가능하도록 한 특별법 개정안이 다음 달 국회에 제출됩니다. 한나라당 서상기 의원은 현행 '대덕연구개발특구 등의 육성에 관한 특별법'이 지정 요건이 지나치게 엄격해 대덕단지 이외의 지역은 R&D특구로 지정받지 못하고 있다면서 개정안을 대표발의하고 의원 ...
이성훈 2007년 05월 17일 -

학생문화센터,2007 화요콘서트 시작
대구학생문화센터가 '2007 화요 콘서트'를 시작합니다. '화요 콘서트'는 지난 2003년 대구학생문화센터가 개관한 이후 해마다 마련하고 있는 행사로 올해 콘서트는 오는 22일부터 오는 10월 2일까지 매주 화요일 저녁 7시 반에 열립니다. 향토의 전문 공연 예술 단체가 다양한 장르의 실험적인 야외 공연을 펼치는데 오는 2...
서성원 2007년 05월 17일 -

R]"불법 어업 막아주세요"
◀ANC▶ 남해안 어선들의 동해안 불법 어업이 끊이지 않고 있습니다. 어민들은 참다 못해 경상북도지사에게 호소문을 보냈습니다. 김태래 기자입니다. ◀END▶ ◀VCR▶ 캄캄한 바다 한가운데에서 어선 3척이 선단을 이루고 조업을 합니다. 2척은 그물을 끌어 올리고 다른 한척은 잡은 물고기를 운반하는 역할을 합니다....
김태래 2007년 05월 1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