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청이 한나라당 김기현 의원에게 제출한
조직폭력배 현황자료에 따르면
대구는 다소 줄고, 경북은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2003년 15개파 350여 명이던
대구의 조직폭력배 숫자는
현재 12개파 310여 명으로 10% 정도 준 반면,
경북은 같은 기간 7개파 280여 명에서
10개파 340여 명으로 20% 이상 늘었습니다.
한편 16개 시·도 가운데는 경기도가
29개파에 900여 명으로 가장 많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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