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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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대학생 선생님 좋아요
◀ANC▶ 방학이지만 농촌지역은 딱히 갈 학원도 없고 주머니 사정도 여의치 않아 아이들이 그냥 쉬는 게 현실입니다. 그런데 상주의 한 초등학교는 대학생들이 학습과 생활지도를 맡는 멘토링 사업 덕분에 큰 도움이 되고 있다고 합니다. 김건엽기자 ◀END▶ ◀VCR▶ 전교생이 45명인 작은 초등학교 교실에서 영어공부...
김건엽 2007년 07월 27일 -

R]산업현장 안전관리 여전히 허술해
◀ANC▶ 노동청의 점검 결과 근로자들을 지키기 위한 산업현장에서의 안전관리가 여전히 허술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최고현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대구지방노동청과 북부지청이 검찰과 합동으로 지난 달 한 달 동안 사업장 안전점검을 실시했습니다. 그 결과 점검 대상 66개 사업장의 85%나 되는 56개 ...
최고현 2007년 07월 27일 -

대구은행 올들어 신용등급 3단계 상승
올들어서 대구은행의 신용등급이 3단계나 뛰어 올랐습니다. 국제신용평가 기관인 무디스는 지난 5월 대구은행 신용등급을 Baa2에서 A3로 두 단계 상승한데 이어 이 번에 A2로 다시 상향 조정했습니다. 대구은행의 신용등급은 우리나라 국가신용등급과 비슷한 수준으로 은행 창립 이후 최고 등급입니다.
이성훈 2007년 07월 27일 -

포커스M 예고
오늘 밤 10시 50분에 방송되는 '포커스M'시간에는 지방세를 체납하고도 해외여행을 수시로 다니는 체납자를 고발한 "우리 이웃의 모럴헤저드, 체납"과 관광객은 물론 시민 누구나 걷고 싶은 거리를 만들어 가고 있는 "대구만이 간직한 거리문화"편을 방송합니다. 많은 시청바랍니다.
2007년 07월 27일 -

선관위 공채 시험과목 그대로 유지
선거관리위원회는 내년도 7급과 9급 공채 시험 과목을 현행 그대로 유지하기로 했습니다. 대구시선거관리위원회와 경북선거관리위원회는 당초 내년 7, 9급 공개경쟁 채용시험 과목에 공직선거법과 정당·정치자금법 등 정치관계법을 포함시킬 예정이었지만 현행 시험과목을 그대로 유지하기로 했습니다. 선거관리위원회는 수...
이성훈 2007년 07월 27일 -

R]지방세는 안내고
◀ANC▶ 지방세 체납액이 눈덩이처럼 불어나면서 지방세 체납 규모가 국세 체납 규모의 두 배에 이르고 있습니다. 시와 구·군에서는 형사고발이라는 최후의 수단까지 동원하고 있지만 이마저도 별 소용이 없습니다. 김철우 기잡니다. ◀END▶ ◀VCR▶ 대구시 동구청은 최근 악질적인 자동차세 체납자 6명을 형사고발했...
김철우 2007년 07월 27일 -

R]농촌 사교육, 소방서가 책임진다
◀ANC▶ 사교육의 혜택을 제대로 받지 못하는 농촌지역 학생들을 위해 소방서에서 '119 공부방'을 열었습니다. 과외 경험이 많은 명문대 출신의 의무 소방대원들이 강사로 나섰습니다. 이규설 기잡니다. ◀END▶ ◀VCR▶ 학생들이 가방을 매고 찾아온 곳은 소방서에 임시로 마련된 공부방! 에어컨도 없지만, 가르치고 ...
이규설 2007년 07월 27일 -

만평]여론 조정 비책 있나?
대선출마를 선언한 천정배 전 법무부장관은 인지도가 낮았던 노무현 대통령의 당선과 열린우리당의 총선 승리 등 자신이 관여한 선거에서 한번도 진적이 없었다며 선거통임을 강조했어요. 천정배 전 법무부장관 "바둑판에서는 불과 두세집 차이로 지고 있지만 고수가 볼 때는 어쩔수 없이 돌을 던져야 하는 판이 있고, 만방...
이성훈 2007년 07월 27일 -

'물놀이 안전사고 주의보' 발령
본격적인 피서철에 맞춰 '물놀이 안전사고 주의보'가 발령됐습니다. 소방방재청은 더위를 피해 계곡이나 바다 등을 찾는 피서객이 늘어나 물놀이 안전사고가 급증할 것으로 우려됨에 따라 주의보를 발령했습니다. 소방방재청에 따르면 지난 2004년부터 지난 해까지 발생한 물놀이 사고 800여 건의 80%가 7∼8월 사이 휴가철...
도성진 2007년 07월 27일 -

비닐하우스에 돌 날아들어
오늘 오전 11시 쯤 성주군 용암면의 한 골재 채취장에서 발파 작업을 하던 중 지름 50센티미터 안팎의 돌덩이 서,너 개가 바로 인근 참외비닐하우스에 떨어졌습니다. 다행히 일하던 농민이 없어 인명 피해는 없었는데, 이 골재 채취장은 지난 해 10월에도 발파 작업을 하다가 비슷한 사고를 내 '안전 의무 위반'으로 석 달 ...
도성진 2007년 07월 2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