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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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른 역사와 평화통일기원 전국 달리기
국학운동시민연합이 주관하고 통일부와 교육인적자원부 등이 후원하는 '바른 역사를 알리고 평화통일을 기원'하는 달리기 행사가 오늘 대구에서 열렸습니다. 이번 행사는 전국 21개 시·도에서 10만 명이 참가해 구간별 릴레이 형식으로 치러지는데 대구 구간에서는 300명이 경주에서 출발한 릴레이팀에게서 바톤을 넘겨받아...
김철우 2007년 08월 06일 -

지역투자자,脫코스닥
한국증권선물거래소 대구사무소에 따르면, 지난 달 유가증권시장 상장종목의 거래대금은 6월에 비해 6천 600억 원이 늘어났지만 코스닥 시장의 거래규모는 3천 960억 원 정도 줄어들어 지난 달에는 1조 9천 660억 원을 기록했습니다. 증권업계는 코스닥 시장의 신뢰도가 여전히 회복되지 못하면서 안정적인 투자를 위해 유...
윤태호 2007년 08월 06일 -

상주에 주공아파트 천 200여가구 공급
대한주택공사 대구·경북지역본부는 상주시 무양동에 주공아파트 천 200여 가구를 공급합니다. 이번에 공급되는 임대주택은 60제곱미터 이하 국민임대주택 730여 가구와 85제곱미터 이하 분양주택 470여 가구 등 모두 1천 200여 가구입니다. 상주지역의 경우 1997년 복룡 1지구를 마지막으로 공공주택 건설이 이뤄지지 않았...
한태연 2007년 08월 06일 -

섬유개발硏, 전자부품연구원과 양해각서
한국섬유개발연구원과 전자부품연구원은 전자부품에 필요한 섬유 개발을 위해 양해각서를 체결하고, 공동으로 연구개발에 나서기로 했습니다. 이에 따라 전자부품연구원은 섬유 기계에 대한 정보를 제공하고, 한국섬유개발연구원은 이 정보를 바탕으로 섬유 개발에 나섭니다. 두 기관은 디스플레이 배향제어기술과 스마트 ...
윤태호 2007년 08월 06일 -

한미 연합후방지역 실무단 회의
2군 사령부에서 내일까지 일정으로 2군 사령관과 주한미군사령부 부참모장 등 한·미 관계자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연합 후방지역 실무단회의가 열렸습니다. 이번 회의에서는 유사시 미 증원 전력의 효율적 전개 방안과 전시 작전통제권 전환에 따른 후방지역 작전 협조단 편성 방안 등 한·미 간의 다각적인 공조체제에 ...
박재형 2007년 08월 06일 -

고속도 철판 떨어져 20대 피해
오늘 새벽 1시 쯤 대구시 북구 팔달동 경부고속도로에서 서울 방향으로 달리던 대전시 인동 42살 김모 씨의 25톤 화물차에서 가로 1.2미터, 세로 3미터, 두께 0.3cm의 철판 50여 장이 떨어졌습니다. 이 사고로 뒤따르던 차량 20대의 타이어가 터지거나 차 바닥에 흠집이 났고, 수원시 권선동 38살 변모씨가 다쳤습니다. 경...
윤영균 2007년 08월 06일 -

고속도 철판떨어져 차량20대 피해
고속도로를 달리던 화물차에서 철판이 떨어져 뒤따르던 차량 20대의 타이어가 펑크나거나 흠집이 났습니다. 오늘 새벽 1시 쯤 대구시 북구 팔달동 경부고속도로 서울방향 차로를 달리던 25톤 화물차에서 가로 1.2미터 세로 3미터 크기의 얇은 철판 50여 장이 떨어졌습니다. 이때문에 뒤따르던 차량 20대의 타이어가 펑크 나...
서성원 2007년 08월 06일 -

비 다시내려..곳에따라 천둥,번개 강한 비
휴일인 어제 잠시 소강 상태를 보이던 비가 월요일인 오늘 새벽부터 다시 내리고 있습니다. 지금까지 내린 비는 봉화가 ( 19 )밀리미터로 가장 많고, 상주 ( 17.5 ), 안동 ( 7 ), 구미 ( 2 ), 대구는 ( 1 )밀리미터의 강우량을 기록하고 있습니다. 대구 기상대는 대구경북 지역에는 내일까지 20에서 60밀리미터의 비가 내리...
서성원 2007년 08월 06일 -

아파트화재 2명사망
아파트에서 불이 나 2명이 숨졌습니다. 어제 저녁 7시 10분 쯤 경북 김천의 한 아파트에서 불이 나 60대 장모와 50대 사위가 아래로 떨어져 숨졌습니다. 또, 집안내부 등을 태워 소방서 추산 3천 500여 만원의 재산피해가 났고 아파트 주민 수 십 명이 급히 대피했습니다. 경찰은 사위가 홧김에 불을 내는 바람에 이를 피하...
서성원 2007년 08월 06일 -

R]아파트화재..장모,사위 숨져
◀ANC▶ 경북 김천의 아파트에서 불이 나 장모와 사위가 아래로 떨어져 숨졌습니다. 경찰은 사위가 불을 내는 바람에 이같은 일이 벌어진 것으로 추정하고 있습니다. 보도에 서성원 기자입니다. ◀END▶ ◀VCR▶ 집 안이 형체를 알아볼 수 없을 만큼 시커멓게 타 버렸습니다. 복도의 초인종도 뜨거운 열기에 녹아버렸습...
서성원 2007년 08월 0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