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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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서 5차 단지 조성 규모 확대
대구시는 세천지역에 조성하고 있는 성서 5차 산업단지 규모를 20만 제곱미터 정도 더 늘리기로 했습니다. 대구시는 당초 128만 제곱미터이던 성서 5차단지 조성 규모를 147만 제곱미터로 더 늘리기로 하고 관련 부서와 협의를 벌이고 있습니다. 대구시는 지원시설 용지를 당초 5만 제곱미터에서 14만 제곱미터로 늘려 기업...
김철우 2007년 08월 06일 -

지능형 자동차 부품산업단지 규모 축소
대구시가 야심차게 추진하고 있는 지능형 자동차부품 산업단지가 당초 계획보다 큰 폭으로 줄어들 것으로 보입니다. 대구시는 삼성 르노자동차가 자동차 시험장을 대구에 건설하는 조건으로 최소한 100만 제곱미터 넓이의 공장용지를 무상으로 제공해 달라고 요구한 데 대해 현실성이 없다며 거부하고 R&D기능만 갖춘 부품...
김철우 2007년 08월 06일 -

고3 청소년 5명 중 1명 흡연
질병관리본부가 전국 중·고생 8만 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현재 흡연율'이 남학생 16%, 여학생 9.2% 등 평균 12.8%로 나타났습니다. 특히 고3 흡연율은 5명 가운데 한 명 꼴인 20.3%로 나타났고 여자 청소년 흡연율은 성인 여자의 2배를 넘었습니다. 흡연 시작 평균 연령은 12.5세로 98년조사 때보다 2.5세 빨라졌고 음...
도건협 2007년 08월 06일 -

짝퉁판매업자와 카지노 출입 경찰 직위해제
근무시간에 카지노에 출입한 경찰관이 직위해제됐습니다. 대구지방경찰청은 지난 1월 근무시간에 가짜 명품 판매업자, 출입국 관리사무소 직원 등과 함께 정선 카지노에 다녀온 것으로 확인된 A경사를 직위해제했습니다. 경찰은 또 이들이 불법으로 외국인 비자를 발급했다는 첩보를 입수하고 수사에 착수했습니다.
윤영균 2007년 08월 06일 -

달성토성 주변 재개발 갈등
재개발을 추진하고 있는 대구 달성공원 주변 주민들이 재개발 터의 절반 정도가 문화재 보호구역에 포함돼 6층 이상의 건물은 짓지 못하자 문화재 훼손없이 재개발을 추진하겠다면서 15층 아파트까지 건립을 허용해달라는 현상 변경 기준안을 대구시에 제출했습니다. 그러나 대구시는 "모든 문화재 주변에 현상변경 문제가 ...
권윤수 2007년 08월 06일 -

추석 전 신규분양 잇달아
대구 도시개발공사와 일부 민간업체들이 추석 전 신규 분양을 추진합니다. 대구 도시개발공사는 이 달 중에 동구 신천동에 중소형 아파트 490여 가구를 분양하고 화성산업도 수성구 두산동에 110여 가구를 분양할 예정입니다. 또 신창건설이 동구 율하지구에 910여 가구를, 성원건설이 달성군 다사읍 죽곡지구에 770여 가구...
한태연 2007년 08월 06일 -

경북 일부 아파트 반등세
경북지역 아파트 가격이 여름방학을 이용한 이사 수요로 오름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부동산 114 대구·경북지사에 따르면 지난 2주 동안 경북지역 아파트 매매가격은 0.04% 상승했습니다. 지역별로는 김천시가 0.4% 올라 가장 높은 상승률을 보였고 안동시 0.39%, 구미시 0.02% 등 이사수요 증가로 전반적으로 상승세를 보였...
한태연 2007년 08월 06일 -

공공도서관 평생교육강좌 수강생 모집
공공 도서관들이 무료 평생교육강좌 수강생을 모집합니다. 대구 남부도서관과 북부도서관을 비롯한 대구시내 공공도서관들은 이 달 하순부터 오는 11월까지 도서관별로 서예,서양화,한문,노래,영어 등 10여 개의 평생교육 강좌를 운영합니다. 이에 따라 이 달 중순까지 인터넷 홈페이지 등을 통해 강좌별로 20명에서 40명 ...
서성원 2007년 08월 06일 -

부동산 경기 대책 정부에 요구
김범일 대구시장은 오늘 권오규 부총리와 이용섭 건교부 장관을 만나 대구 동구와 수성구에 대한 투기과열지구 해제와 세제, 금융지원 등을 건의했습니다. 김 시장은 미분양 아파트가 만가구를 휠씬 넘는 등 지역 건설 업계의 자금압박으로 지방세 수입이 급감하고 있다며 정부의 대책마련을 촉구했습니다. 김 시장은 이 밖...
김철우 2007년 08월 06일 -

교통수요관리 시민공개 토론회
오는 2015년 대구의 자동차 대수가 100만 대에 이를 것에 대비한 교통수요관리 종합대책이 마련됩니다. 대구시와 시민단체로 구성된 '교통 수요 관리 추진협의회'는 현재 34퍼센트가 넘는 승용차 수송분담률을 오는 2015년까지 30퍼센트 아래로 낮추고 대중교통 수송분담률을 38퍼센트에서 45퍼센트 이상 끌어올리는 것을 ...
김철우 2007년 08월 0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