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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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가탑 고려초 지진으로 붕괴'
불국사 석가탑이 고려초인 천 이,삼십 년대에 경주 일대를 강타한 지진으로 두 차례나 붕괴됐다는 주장이 제기됐습니다. 연합뉴스는 석가탑에 안치됐던 서류뭉치인 묵서지편 판독 작업에 정통한 한 소식통의 말을 인용해, 창건 280여 년 만에 석가탑을 중수하게 된 원인으로 '지동' 즉, 지진이 거론됐다고 보도했습니다. 또...
한기민 2007년 08월 07일 -

8/7 게시판
영화 '메신져'의 야외 감상회가 저녁 8시 두류공원 코오롱 야외 음악당에서 펼쳐지고 극단 마카의 '어두워 질 때까지'가 저녁 7시 반 첫공연을 시작으로 19일까지 열린극장 마카에서 계속됩니다. '마브릭스' 초대전과 '어린이를 위한 미술 체험학습 및 전시회'가 동구문화체육회관에서 21일까지 이어지고 이우열 금속 공예 ...
금교신 2007년 08월 07일 -

건강보험 현금급여비 실시간 지급
신청한 뒤 받는 데까지 최장 일주일 정도 걸리던 건강보험 현금급여비가 이 번 주부터 신청 즉시 지급됩니다. 국민건강보험공단은 이 번 주부터 장제비와 본인부담금 상한제에 따른 환급금, 출산비 등 현금 급여비를 가입자가 신청하는 즉시 계좌에 입금시켜 주기로 했습니다. 이 가운데 반 년 동안 급여비 본인부담금이 20...
도건협 2007년 08월 07일 -

감포항 332억 투입 관광어항 개발
경주시 감포항에 오는 2015년까지 국비 322억 원이 투입돼, 어항시설과 친수시설을 갖춘 관광어항이 조성됩니다. 우선 오는 2012년까지 남방파제 225미터를 비롯해 접안과 호안 시설 등이 건설되고, 이어서 2015년까지 친수시설인 공원과 방문객 센터, 주차장 등 관광 기반 시설이 조성됩니다. 포항지방해양수산청은 오늘 ...
한기민 2007년 08월 07일 -

대선후보 비방 네티즌 입건
인터넷상에서 대선후보를 비방한 40대가 경찰에 입건됐습니다. 영주경찰서는 오늘 모 포탈사이트 카페에서 대선후보를 비방한 인천시 남구 43살 한모 씨를 공직선거법 위반혐의로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한 씨는 지난 달 17일부터 사흘 동안 모 포탈사이트 카페에서 163차례에 걸쳐 대선후보를 비방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정윤호 2007년 08월 07일 -

대구지역만 아파트값 하락
국민은행이 발표한 지난 달 전국 주택가격에 따르면 대구지역 아파트 매매 가격은 지난 6월 보다 0.5% 하락해, 지난 1월 이후 일곱 달 동안 하락세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이에 반해 서울은 0.5%, 인천 1.2%, 울산 0.1% 등 다른 대도시는 지난 달 상승이나 보합세를 기록했습니다. 특히 대구지역의 전세가격은 다른 지역에 ...
한태연 2007년 08월 07일 -

'스페인 거장 5인展' 9시까지 연장 전시
경북대학교에서 열리고 있는 '판화로 만나는 스페인 판화 거장 5인展'이 오늘부터 매주 화요일과 목요일마다 밤 9시까지 관람 시간이 연장됐습니다. 이 번 연장 전시는 저녁 6시 폐관으로 인해 전시회를 쉽게 접할 수 없었던 직장인들을 위한 것으로 작품해설자가 관람을 돕기로 했습니다. 또 관람객을 대상으로 감상문을 ...
권윤수 2007년 08월 07일 -

민주노동당 대선 경선 본격 시작
오는 22일부터 26일까지 민주노동당 대선후보 선출을 위한 대구·경북지역의 당원 투표가 예정돼 있는 가운데 대선후보들의 지역 캠프 구성이 본격화되고 있습니다. 노회찬 후보는 세 후보 가운데 가장 앞서 오늘 대구 선거운동본부를 발족하고, 이연재 씨 등을 공동 선거본부장으로 임명했습니다. 권영길 후보와 심상정 후...
이성훈 2007년 08월 07일 -

만취 상태에서 난간에서 추락해 40대 숨져
오늘 새벽 6시 쯤 대구시 동구의 한 아파트에서 46살 허모 씨가 머리에 피를 흘린 채 쓰러져 숨져 있는 것을 행인이 발견해 경찰에 신고했습니다. 경찰 조사 결과 허 씨는 술에 취한 상태에서 자기 집으로 착각한 나머지 남의 집 문을 두드리며 소란을 피우다 인기척이 없자, 아파트 난간을 밟고 집안으로 들어가려다 발을 ...
박재형 2007년 08월 07일 -

유시민 전 장관 대선 출마
대선출마를 저울질 해온 유시민 전 보건복지부 장관이 오는 18일 대선출마를 공식 선언할 것으로 알려지자 지역 정가는 '노무현 직계 영남출신 주자'의 출현으로 친노와 비노의 정체성 대결이 앞으로 치열해 질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여기에다 유시민 전 장관을 비롯해 김두관 전 행자부 장관, 김혁규 열린우리당 의원 등 ...
이성훈 2007년 08월 0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