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달서경찰서는
인터넷을 통해 음란 동영상을 퍼뜨린 혐의로
모 인터넷 사이트 클럽회원 32살 김모 씨 등
모두 52명을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경찰조사 결과 이들은
인터넷 사이트의 클럽 코너에
음란 동영상 파일을 올려
다른 회원들이 내려받을 수 있게 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경찰은 인터넷에 음란 영상물을
퍼뜨리는 사람은 물론 사이트 관리자 모두
처벌받을 수 있다며 주의를 당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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