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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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정보 무단 도용 도메인 확보 30대 구속
2백여 명의 개인정보를 빼낸 뒤 이를 이용해 인터넷 주소인 도메인을 부당하게 확보한 30대가 검찰에 구속됐습니다. 대구지방검찰청 특수부는 한국정보인증 사이트로부터 인터넷 주소인 도메인을 부당하게 확보한 혐의로 서울시 송파구 석촌동에 사는 37살 조모 씨를 구속했습니다. 검찰에 따르면 조 씨는 중복신청되는 도...
최고현 2007년 09월 10일 -

Sports!Sports!
◀ANC▶ 다음은 이 번 주에 있을 주요 스포츠 일정입니다. ◀END▶ ◀FX + MD▶ 1. 2007 프로야구가 잔여경기 일정이 계속되는 가운데, 플레이오프 직행을 위한 2위를 노리는 삼성 라이온즈도 이번주에 모두 4경기를 펼칩니다. 삼성은 목요일부터 이틀간 대구에서 한화와 맞붙고 이어지는 주말 2연전은 부산에서 롯데와 맞...
석원 2007년 09월 10일 -

싹쓸이 강절도.성폭행 40대 구속
의성경찰서는 지난 4년 동안 전국을 돌며 절도행각을 일삼고 여성들을 성폭행한 예천읍 42살 김모 씨를 특수강도·강간 등의 혐의로 구속했습니다. 김 씨는 지난 7월 의성농업경영인회관에서 예금통장을 훔친 뒤 240만 원을 인출하는 등 지난 4년 동안 130차례에 걸쳐 현금과 물건 1억 5천만 원 상당을 훔친 혐의입니다. 또 ...
이정희 2007년 09월 10일 -

상주대 통합문제 또다시 논란
상주대와 경북대 간 통합 논의가 다시 시작된 가운데 대학 통합에 반대하는 모임이 발족해 양측간 뜨거운 논란이 예상됩니다. 상주대는 지난 금요일 추태귀 총장이 직접 경북대를 방문해 통합을 제의하고, 조만간 '통합공동연구위원회'를 구성해 본격적인 통합논의를 시작할 예정입니다. 상주대의 이같은 통합 움직임에 대...
김건엽 2007년 09월 10일 -

가톨릭대병원-대구한의대병원 양한방 협진
대구가톨릭대병원과 대구한의대부속병원이 대학병원 간 양·한방 협진시스템을 구축하기로 했습니다. 대구가톨릭대병원과 대구한의대부속병원은 다음 달 안으로 가톨릭대병원 안에 양한방 협진센터를 설치하기로 합의했습니다. 양한방 협진센터에는 대구한의대병원 의사 3명과 직원들이 근무하면서 뇌졸중과 재활, 통증 분야...
최고현 2007년 09월 10일 -

맑은 가을 날씨
오늘 대구와 경북지역은 전형적인 가을 날씨를 보이고 있습니다. 오늘 아침 대구의 최저 기온은 17.8도, 경북 북부지역은 영상 11도 안팎까지 내려가 선선한 기운이 감돌았습니다. 하지만 오늘 낮 예상 최고 기온은 대구 30도를 비롯해 26도에서 30도의 분포로 활동량이 많은 사람은 더위를 느낄 정도까지 기온이 올라갈 것...
2007년 09월 10일 -

제 27회 전국장애인체육대회 개막
전국 장애인 체육인들의 축제인 제 27회 전국장애인체육대회가 오늘 오후 3시 반 김천종합운동장에서 개막해 닷새간의 열전에 들어갑니다. '다함께! 굳세게! 끝까지!'를 슬로건으로 한 전국장애인체전은 이번 금요일까지 주개최지인 김천을 비롯해 포항과 구미 등 경상북도 8개 시·군에서 열립니다.. 이번 대회는 22개 종목...
이태우 2007년 09월 10일 -

대선 D-100일 지역은 분란 중
대통령 선거가 100일 앞으로 다가왔지만 지역은 여전히 당내 집안 싸움이 한창입니다. 정당 가운데는 가장 빨리 대선후보를 결정한 지역 한나라당은 시·도당 위원장 선출을 두고 이명박 후보측 인사와 박근혜 전 대표 인사가 줄다리기를 계속하면서 경선 과정에서 생긴 당내 내분이 다시 재연될 조짐을 보이고 있습니다. 개...
이성훈 2007년 09월 10일 -

투자결정에 산업집적도가 가장 큰 변수
기업들이 특정 지역에 투자할 때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 것은 '산업집적도'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구미상공회의소가 지역 71개 제조업체를 대상으로 특정 지역에 투자를 결정할 때 중요하게 생각하는 것이 무엇이냐고 물었더니 전체의 38%가 산업집적도라고 대답했습니다. 응답 업체들은 부품을 조달하기 쉬우면서도, 생...
이태우 2007년 09월 10일 -

대구교육청도 추석 감찰활동
경북교육청에 이어 대구시교육청도 추석을 맞아 대대적인 공직기강 감찰 활동에 나섭니다. 대구시교육청은 오늘부터 오는 28일까지 12개 반 28명의 감찰반으로 각 기관 간부공무원에 대한 암행 감찰을 벌여 직무 관련자로부터 선물을 받는 행위를 집중적으로 단속 합니다. 근무시간에 무단으로 자리를 비우거나 공무원의 정...
서성원 2007년 09월 1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