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성경찰서는 지난 4년 동안 전국을 돌며
절도행각을 일삼고 여성들을 성폭행한
예천읍 42살 김모 씨를 특수강도·강간 등의
혐의로 구속했습니다.
김 씨는 지난 7월 의성농업경영인회관에서
예금통장을 훔친 뒤 240만 원을 인출하는 등
지난 4년 동안 130차례에 걸쳐 현금과 물건
1억 5천만 원 상당을 훔친 혐의입니다.
또 지난 1년 동안 미성년자와 가정주부 등
4명을 성폭행한 혐의도 함께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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