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

추석명절 고속도로 이용 차량 늘어
지난 추석 연휴 기간에 대구·경북 지역의 고속도로를 이용한 차량이 지난 해보다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국도로공사 경북본부에 따르면 지난 21일부터 엿새 동안 대구·경북지역 고속도로를 이용한 차량은 하루 평균 35만 9천 대로 지난 해 추석 연휴 때의 35만 2천 대보다 2% 가량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특...
박재형 2007년 09월 28일 -

12.19 재보선 예비 등록 시작
대통령 선거와 함께 치러지는 12.19 재보선 예비후보자 등록이 오늘부터 시작됩니다. 경북선거관리위원회는 12월 19일 영천,청도,청송 등 모두 5곳에서 6명의 선출직을 새로 뽑는 재보선에 출마할 뜻을 갖고 있는 예비후보자 등록을 오늘부터 받습니다. 청도에서 한 명,청송에서 2명의 예비후보자가 오늘 등록할 것으로 알...
이성훈 2007년 09월 28일 -

R]소비자 경기 전망 '긍정'
◀ANC▶ 지역의 소비자들이 느끼는 경제 상황과 경기회복에 대한 기대심리가 크게 호전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경기와 가계 수입 전망 지수는 2년여 만에 최고치를 기록했습니다. 이성훈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한국은행 대구,경북본부가 대구,경북 9개 도시 450가구를 대상으로 3/4분기 소비자 ...
윤태호 2007년 09월 28일 -

비자발급 제도 개선 필요
관광수지 적자 해소를 위해서는 중국인 관광객 유치가 쉽도록 비자발급 제도를 개선해야 한다는 지적입니다. 한나라당 정희수 의원은 지난 해 중국을 방문한 우리나라 방문객은 392만 명에 이르지만 우리나라를 방문한 중국 관광객은 90만 명에 그쳐 중국과의 인적교류 불균형이 관광수지 적자의 큰 요인이라고 지적했습니...
이성훈 2007년 09월 28일 -

버스운전자 98%가 질병 호소
시내버스운전기사 대부분이 운전 관련 질병을 앓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민주노동당 대구서구위원회가 지난 6월 말 대구시내버스 노동자 156명을 대상으로 노동실태를 조사한 결과 응답자의 98%가 위장병과 허리디스크 등 운전 관련 질병을 앓고 있으며 이 가운데 16.5%는 지난 해 1년 동안 10회 이상 병원을 찾은 것...
최고현 2007년 09월 28일 -

만평]나 하나 쯤이야...
추석 연휴가 끝난뒤 귀성객들이 지나간 대구경북 지역 고속도로 주변에 버려진 쓰레기가 무려 25톤이나 돼 처리 비용도 비용이지만, 보는 이들의 눈살을 찌프리게 하고 있다지 뭡니까요, 한국도로공사 군위지사 홍정식 영업차장, "작년에 비해 조금 줄어들기는 했지만 여전히 쓰레기 양이 많습니다. 쓰레기를 처리하는 비용...
박재형 2007년 09월 28일 -

만평]다 출마하고 혼자 남아...
이명박 전 서울시장과 손학규 전 경기도지사 등 자치단체장 출신 인사들이 잇따라 대권에 도전장을 던지고 있는 가운데 이의근 전 경북지사의 조용한 행보가 세간의 관심을 끌고 있는데요. 최근 한나라당 국책자문위원장을 맡은 이의근 전 경북지사"이명박 서울시장하고 나하고 손학규,김혁규,심대평 이렇게 5명이 주축이 ...
이성훈 2007년 09월 28일 -

만평]정권 바뀌기 전에 얻을 것 얻자
추석연휴가 지나면서 대선 움직임이 본격화되고 있는 가운데, 지역에서는 현정부의 임기가 끝나기전에 수도권 규제완화를 막고 지역균형발전을 위한 관련 법령을 마련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나오고 있어요. 김관용 경상북도지사 "천만인 서명운동도 하고 낙후지역 자전거 투어도 하고 필요하면 서울역에 상주하면서 캠페인도...
조재한 2007년 09월 28일 -

공군 11전투비행단 고별 비행
국내 최고령 전투기 F-4D를 운용해 온 공군 제 11전투비행단 110전투비행대대가 35년 간의 비행 임무를 마치고 오늘 해체됐습니다. 공군 11전투비행단은 오늘 오후 부대 장병과 조종사, 가족 등이 모인 가운데 고별 기념행사를 갖고 F-4D 7대의 고별 비행을 무사히 끝냈습니다. 110 전투비행대대는 지난 1966년 수원에서 F-...
박재형 2007년 09월 28일 -

경북대 상주대 통합 MOU 체결
경북대와 상주대, 두 대학 총장이 오늘 오후 통합 추진 MOU에 서명하고 통합 지원사업신청서를 11월 2일까지 교육인적자원부에 제출하기로 했습니다. 대구 경북에서 국립대학간의 통합이 구체적 성과를 얻기는 이번이 처음으로 지역의 다른 국립대 통합에도 영향을 미칠 것으로 보입니다. 하지만 구성원 동의 절차를 거쳐야...
2007년 09월 2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