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중심당 대선후보로 선출된 뒤
처음으로 대구를 찾은 심대평 후보는
일각에서 자신을 변수로
연대나 통합을 거론하고 있지만
지금은 연대를 얘기할 때가 아니라고
강조했습니다.
심 후보는
대구·경북 발전을 위한 지역 공약으로
대구지하철 3호선의 국비건설을 위한
지하철공사법 제정과 포항 경제자유구역 지정
등을 제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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