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명대학교는
국내 전기자동차 제조 부문의 선두 주자인
주식회사 레오존(Leozone)과
전기와 지능형 자동차 공동 개발을
주요 내용으로 하는 상호 협력 협정을
체결했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따라 계명대 내 전자화 자동차부품
지역혁신센터와 레오존은
연구와 인력, 장비, 시설 등 분야별로
유기적인 협력을 통해
내년 안으로 전기자동차 기반 무인 자동차를
개발하고 개발한 무인자동차를 캠퍼스 내에서 시범 운행하기로 합의했습니다.
계명대는 내년부터 지능형자동차대학원을
신설, 운영하기로 하는 등 미래형 자동차
연구 개발에 박차를 가할 방침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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