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

R]인문계 11점, 자연계 4점 떨어져
◀ANC▶ 어제 치른 대학 수학능력시험을 가채점해 본 결과 지난 해에 비해서 점수가 많이 떨어진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특히 인문사회계열의 점수 하락폭이 컸습니다. 도건협 기잡니다. ◀END▶ ◀VCR▶ 가채점을 해본 고3 수험생들은 모의평가 때보다 어려웠던 탓인지 실망한 표정이었습니다. ◀INT▶ 김민주/ 고 3 ...
도건협 2007년 11월 16일 -

서문시장 국고 수뢰 수사 확대 요구
민주노동당 대구시당은 대구시내의 대규모 사업 전반에 대해 수사를 확대해 공직자들의 비리를 밝힐 것을 촉구했습니다. 민주노동당 대구시당은 논평을 통해 서문시장 대체상가 국고보조금 뇌물수수 사건 외에도 중앙지하상가 리모델링 의혹 등 대규모 사업 집행 전반에 대해 비리가 없는 지 수사를 확대할 것을 경찰에 촉...
이성훈 2007년 11월 16일 -

동남권 신공항 내년에 타당성 용역
동남권 신공항 건설을 적극적으로 검토해야 한다는 연구용역 결과가 나와 신공항 건설에 청신호가 켜졌습니다. 경상북도에 따르면, 지난 2월 건설교통부가 국토개발연구원에 의뢰했던 동남권 신공항 건설 연구용역 결과, 영남권 기존 공항의 포화시기 등을 고려해 적극적인 검토가 필요하다는 결과가 나왔습니다. 건교부는 ...
윤태호 2007년 11월 16일 -

수능 시험장 화재, 국과수 감식 의뢰
어제 대구 능인고 수능 시험장에서 발생한 화재사건을 수사하고 있는 대구 수성경찰서는 화재 현장 감식 결과, 누전이나 전기합선일 가능성이 크다면서 현장에서 수거한 콘센트와 전선 등을 국과수로 보내 감식을 의뢰했습니다. 또 일부 수험생이 보온도시락에서 연기가 났다고 증언함에 따라 보온병과 손난로 등 다른 수거...
도성진 2007년 11월 16일 -

대구·경북 첫나들이 대선후보
대통합민주신당 정동영 후보와 국민중심당 심대평 후보가 공식 후보로 지명된 이후 처음으로 대구·경북을 찾습니다. 대통합민주신당 정동영 후보는 오늘 오전 대구를 찾아 대구시 수성구 두산동에 있는 단군성전을 방문하고 대구선대위와 가족행복위 출범식에 참석합니다. 국민중심당 심대평 후보도 오늘 대구를 찾아 핵심 ...
이성훈 2007년 11월 16일 -

미분양 아파트 소폭 감소..회복에는 부담
지난 달 대구지역의 미분양 아파트가 소폭 감소했습니다. 대구시에 따르면, 지난 달 현재 대구지역 아파트 미분양 물량은 만 2천 160여 가구로 지난 9월보다 110여 가구 줄었습니다. 지역별 미분양 물량은 달서구가 4천 800여 가구로 가장 많고, 수성구 2천 320여 가구, 동구 천 990여 가구순이었으며, 남구가 240여 가구로...
한태연 2007년 11월 16일 -

민주노동당 지역 선대위 출범
민주노동당은 권영길 대선후보가 참석한 가운데 대구대 대명동 캠퍼스와 경산시민회관에서 대구선대위와 경북선대위 출범식을 갖고 본격적인 대선체제에 들어갔습니다. 권영길 후보는 삼성비자금 사건으로 대변되는 자본과 권력의 결탁 고리를 반드시 끊어내는 투쟁을 이번 대선의 가장 큰 과제로 삼을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이성훈 2007년 11월 16일 -

R]1500톤짜리 최신예 경비정 취역
◀ANC▶ 동해안 해상 치안 임무를 수행할 대형 경비구난함 제민10호가 취역식을 갖고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갔습니다. 제민 10호는 유사시에 독도 경비 임무까지 맡게 됩니다. 이규설 기잡니다. ◀END▶ ◀VCR▶ 천 500톤짜리 최신형 경비구난함 제민 10호가 취역식을 갖고 포항해경에 배치됐습니다. 320억 원의 예산을 ...
이규설 2007년 11월 16일 -

R]BBK 주가조작 이명박 집중 공격 나서
◀ANC▶ 대선정국 속에서도 그동안 지역에서는 통 볼 수 없었던 두 명의 대선후보가 공교롭게도 오늘 함께 대구를 찾았습니다. 두 후보는 BBK 주가조작 사건의 철저한 규명을 촉구하며 이명박 후보를 공격했습니다. 이성훈 기잡니다. ◀END▶ ◀VCR▶ 대통합민주신당의 정동영 후보가 대구·경북 선대위 출범식 참석을 ...
이성훈 2007년 11월 16일 -

만학도가 동료 학생위해 1억원 장학금 쾌척
50대의 만학도가 가정 형편이 어려운 동료 학생들을 위해 써달라며 1억 원을 장학금으로 쾌척해 훈훈한 미담이 되고 있습니다. 계명대 경영학과에 재학 중인 53살의 이상호 씨는 '늦깎이 공부의 즐거움을 맞보게 되면서 함께 공부하는 어린 학생들에게 힘을 보태기 위해 장학금을 내놓았다'고 밝혔습니다. 휴대전화 부품회...
2007년 11월 1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