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대구 능인고 수능 시험장에서 발생한
화재사건을 수사하고 있는 대구 수성경찰서는
화재 현장 감식 결과,
누전이나 전기합선일 가능성이 크다면서
현장에서 수거한 콘센트와 전선 등을
국과수로 보내 감식을 의뢰했습니다.
또 일부 수험생이
보온도시락에서 연기가 났다고 증언함에 따라
보온병과 손난로 등 다른 수거물에 대해서도
감식을 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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