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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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북 정상회담에 대한 각계 단체 반응
지역의 각 단체들은 이번 남북정상회담을 대체로 반기면서 현실적인 성과를 기대하고 있습니다. 이북 5도민 연합회 대구지부는 남북 정상회담을 환영하면서 서신 교환 등 이산 가족들을 위한 현실적인 대책 마련을 정부에 촉구했습니다. 6·15 공동선언실천 대구·경북본부도 평화 통일에 대한 구체적인 논의 협의기구를 만들...
박재형 2007년 10월 02일 -

경상북도 명예도민증 진통
경상북도 의회가 포스코 이구택 회장에 대한 제 1회 경상북도 명예도민증 수여대상자 동의안을 오는 4일부터 열리는 제 218회 임시회에 재상정할 예정이었지만 민주노동당과 건설노조 등의 반발로 상정을 또 유보했습니다. 경상북도 의회는 지난 6월에도 이 회장을 제 1회 명예도민증 수여 대상자로 선정하고 도의회 정례회...
이성훈 2007년 10월 02일 -

반월당 지하 입구 차량방지 시설
대구 반월당 지하상가 입구를 주차장 입구로 착각해 차량들의 진입 사고가 잇따른다는 대구문화방송 보도에 따라 지하상가 입구에 차량 진입 방지 시설물이 설치됐습니다. 대구 중구청은 문제가 된 반월당 지하상가 입구 인도 위에 차량 진입을 막는 차량 진입 방지석을 설치했습니다. 반월당 지하상가 입구에서는 그동안 ...
권윤수 2007년 10월 02일 -

대구시 문화상 수상자 7명 선정
대구시는 오늘 제 27회 대구시 문화상 수상자 7명을 선정해 발표했습니다. 학술부문에는 경북대 영문학과 박찬부 교수 등 2명, 예술부문에는 원로 사진작가 노영하 씨와 경북대 음악학과 임현식 교수가 선정됐습니다. 문학에는 류상덕 시조시인, 언론에는 박영석 대구문화방송 해설위원, 체육부문에는 이수천 교수 등이 선...
김철우 2007년 10월 02일 -

불법 유출된 면세 담배 시중에 유통
대구 남부경찰서는 불법 유출된 면세담배 천만 원어치를 시중에 유통시킨 혐의로 담배 도매상 이모 씨와 노래방 업주 한모 씨를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이 씨는 지난 5월 말 불법 유출된 면세 담배 400여 보루, 시가 천만 원 상당을 김모 씨로부터 싸게 산 뒤 대구지역 주점과 노래방 등지에 판매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
권윤수 2007년 10월 02일 -

찾아가는, 맞춤형 기업도우미
구미시는 매월 첫 주를 기업현장 방문의 날로 정하고 구미공단에 입주해 있는 천 개 기업마다 8급 이상의 시 공무원 1명 씩을 지정해 불편과 문제를 해결해 주는 '기업사랑 도우미제도'를 도입했습니다. 도우미들은 구미시의 기업지원 시책을 알리고 기업이 필요한 지원 제도를 발굴하는 등 기업에 대한 1대1 맞춤식 행정을...
이태우 2007년 10월 02일 -

프로야구 삼성, 11년 연속 포스트시즌 진출확정
프로야구 삼성 라이온즈가 11년 연속 포스트시즌 진출을 확정지었습니다. 삼성은 시즌 막판 부진으로 5위 LG에게 맹추격을 당했지만, 어제 기아와의 홈 경기에서 7회에만 넉점을 뽑으며 4대 1 승리를 거둬 국내 프로스포츠 사상 최초로 11년 연속 포스트시즌 진출 성공이라는 대기록을 달성했습니다. 2년 연속 한국야구 정...
석원 2007년 10월 02일 -

석학 '기 소르망' 영남대 특강
프랑스 출신의 문화비평가이자 경제·사회학자인 기 소르망이 오늘 오후 영남대에서 특강을 했습니다. 세계화를 주제로 한 오늘 특강에서 기 소르망은 세계화가 아이디어의 교류를 가져와 인류 문화를 더욱 풍요롭게 하고 사회적 약자의 권리와 복지 수준의 향상도 가져온다고 주장했습니다. 또 새로운 전염병과 테러리즘이 ...
2007년 10월 02일 -

독도의 달 맞이 전시 체험전
경일대학교 독도 간도 교육센터는 10월 독도의 달을 맞아 대백프라자에서 오는 7일까지 '우리 독도 바르게 알기 전시회와 체험전'을 열고 있습니다. 오는 6일에는 독도 주민 김성식 씨 부부와 문답으로 독도에 대한 궁금증을 풀어보는 행사가 열리고, 7일에는 초등학생 500명이 참가하는 독도 골든벨 대회가 열리는 등 다양...
2007년 10월 02일 -

가출 노인 4년 만에 유골로 발견
치매 증세를 보이던 80대 노인이 가출한 지 4년 만에 유골로 발견됐습니다. 어제 낮 12시 쯤 대구 앞산공원 8부 능선에서 등산을 하던 62살 정모 씨가 88살 최모 할아버지로 추정되는 백골을 발견하고 경찰에 신고했습니다. 경찰은 유골 주변에서 최 할아버지의 신분증을 발견하고 유족들에게 유골을 넘겼는데 최 할아버지...
권윤수 2007년 10월 0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