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 출신의 문화비평가이자
경제·사회학자인 기 소르망이
오늘 오후 영남대에서 특강을 했습니다.
세계화를 주제로 한 오늘 특강에서 기 소르망은
세계화가 아이디어의 교류를 가져와
인류 문화를 더욱 풍요롭게 하고
사회적 약자의 권리와 복지 수준의 향상도
가져온다고 주장했습니다.
또 새로운 전염병과 테러리즘이
세계화를 위협하는 부정적 측면이라며
세계화의 아름다움을 충분히 인식하면 그같은 위협들을 견뎌낼 수 있다고 지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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