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 의회가 포스코 이구택 회장에 대한
제 1회 경상북도 명예도민증 수여대상자
동의안을 오는 4일부터 열리는
제 218회 임시회에 재상정할 예정이었지만
민주노동당과 건설노조 등의 반발로
상정을 또 유보했습니다.
경상북도 의회는 지난 6월에도
이 회장을 제 1회 명예도민증 수여 대상자로
선정하고 도의회 정례회 안건으로 상정했지만
이 회장의 노동탄압 전력을 문제삼은
건설노조 등의 반발로 상정을 유보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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