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

"대구 수성구 아파트 적정분양가 700만원"<설문조사>
SD건설이 최근 이 회사 주택전시관을 찾은 시민 100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한 결과 응답자의 40%는 수성구 지역 아파트 분양가가 3.3제곱미터당 700만 원대가 적당하다고 응답했습니다. 또 응답자의 40%는 청약가점제가 내집 마련에 큰 영향을 주지 않을 것이라고 답했고, 85%는 분양가 상한제가 실시되더라도 부동산 가격...
한태연 2007년 10월 04일 -

C&우방, 입주민 위한 전자도서관 서비스
C&우방은 우방유쉘 입주민들을 위해 무료 전자도서관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유쉘 전자도서관은 입주자 전용 서비스로 제공되며 도서관 홈페이지에 회원등록을 한 입주민은 도서관에서 제공하는 전자책을 골라보거나 개인 컴퓨터와 휴대용 정보단말기에 내려 받을 수 있습니다. 유쉘 도서관은 문학과 인문, 역사와 외국어 등...
한태연 2007년 10월 04일 -

경실련,'죽곡지구 택지조성원가 공개하라'
대구도시개발공사가 죽곡지구 택지조성원가를 공개하라는 대법원 판결이 나온지 한 달이 지나도록 정보를 공개하지 않아 도개공이 정보공개를 고의적으로 지연시키고 있다는 의혹이 제기됐습니다. 대구 경실련은 문서 정리에 시간이 많이 걸린다는 도개공의 답변에 대해 택지 감정가와 하도급 계약서 등의 사본을 복사하면 ...
2007년 10월 04일 -

김태일 교수 출판 기념회
영남대 정치외교학과 교수이자 대통합민주신당 중앙위원으로 활동하고 있는 김태일 교수가 '74 학번 정치학 교수의 정치실험'이란 제목의 책을 출간하고 그랜드 호텔에서 출판기념회를 열었습니다. 김 교수는 책에서 대학교수와 프로듀서, 정치인을 오간 자신의 인생역정과 정치운동에서 느꼈던 좌절과 희망을 담담하게 그...
이성훈 2007년 10월 04일 -

상호저축은행 사채업자 전주 역할
서민금융기관인 상호저축은행이 대부업체에 돈을 지원한 것으로 드러나 빈축을 사고 있습니다. 금융감독원이 한나라당 진수희 의원에게 제출한 자료에 따르면 전국 46개 상호저축은행이 120개 대부업체에 3천 616억 원을 지원한 것으로 나타났는데 이 가운데 지역의 한 상호저축은행도 지난 6월 말까지 3개 대부업체에 모두...
이성훈 2007년 10월 04일 -

대구·경북 10대 아젠다 발표
대구시와 경상북도, 시·도 교육청과 대구지방노동청, 대구상의 등 15개 기관은 프린스 호텔에서 대구·경북의 미래를 밝힐 '10대 아젠다 선언'과 서명식을 갖고 지식기반 산업 활성화를 위해 서로 노력하기로 했습니다. 10대 아젠다는 인적자원 개발을 체계적으로 추진할 지역거버넌스 구축과 학습·고용 정보센터 구축, 창의...
이성훈 2007년 10월 04일 -

문경새재 국가명승지 지정 예고
문화재청은 문경새재와 토끼비리, 죽령 옛길을 국가지정문화재인 '명승'으로 지정예고 했습니다. 문경새잿길은 조선시대 대표적인 관도(官道)로 주요 시설이 잘 보전돼 역사적·민족적 가치가 크고 죽령과 토끼비리도 지역적 특성과 경관적 가치가 높다고 평가했습니다. 한 달간의 예고 기간을 거쳐 옛길이 국가지정문화재로...
김건엽 2007년 10월 04일 -

북한산 송이가 국내산 둔갑..2명 입건
경북지방경찰청 광역수사대는 북한산 송이 6kg을 국내산으로 속여 판 혐의로 송이판매업자 류모 씨 등 2명을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이들은 지난 주 북한산 송이를 kg당 6만 원 안팎에 구입한 뒤 구미 신평시장에서 국내산이라며 1kg에 최고 10만 원을 받고 판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홍석준 2007년 10월 04일 -

재해 견딜 재배시설 기준 마련
재해에 견딜 수 있는 비닐하우스와 인삼 재배시설 기준이 새롭게 개정됩니다. 농림부는 곧 이같은 개정 내용을 고시한 뒤, 내년부터 이 규격기준에 맞게 시설을 설치하는 농가에 한해 각종 시설 사업비를 지원할 계획입니다. 특히 재해복구비는 현재 지원 수준보다 올려서 지원할 계획이지만 농업인이 임의로 설치하는 비규...
이정희 2007년 10월 04일 -

경매비리혐의 법인관계자,공무원 적발
대구지방검찰청 서부지청은 지난 2005년부터 지난 5월까지 수산물을 경매하지 않고도 경매가 이뤄진 것처럼 서류를 조작해 수수료 명목으로 23억 원의 부당 이득을 취한 혐의로 도매시장 법인관계자 5명과 중도매인 29명 등 34명을 불구속 기소했습니다. 검찰은 또, 더 많은 '출하촉진자금'을 배정받기 위해 허위 내용의 '...
서성원 2007년 10월 0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