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연기념물 측백수림으로 유명한 대구시 도동
향산마을에 시비 동산이 조성돼 오늘 제막식을 가졌습니다.
도동 시비동산에는
정몽주, 신사임당, 이순신 등 역사적인
인물이 남긴 시를 비롯해 한용운과 조지훈,
박목월로 이어지는 근대시,
고은 선생과 도광의 작가 등의 현대시와
지역 시인들의 시가 적힌 28개의 비석이
세워졌습니다.
이번 시비동산은 여류시인 권대자 작가가
사제를 털어 조성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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