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갱생보호공단 대구지부는
오늘 대구시내 한 예식장에서
경제적인 어려움으로 결혼식을 올리지 못한
갱생보호대상자 6쌍의 합동 결혼식을
열었습니다.
오늘 결혼식은 갱생보호위원회 관계자와
대구지방검찰청 관계자 등 4백여 명의
축하 속에 열렸는데 갱생보호공단 대구지부는
지난 83년부터 지금까지 218쌍의
보호대상자들을 결혼시켰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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