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달성군이 보건복지부가 주관하는
'지자체 복지종합평가'에서
발전 부문 최우수 기관에 선정됐습니다.
발전 부문은
복지 종합 점수가 지난 해에 비해
크게 오른 지자체에 주는 상으로
달성군은 복지 평가 순위에서
지난 해 전국 232개 지자체 가운데
150위에 머물렀지만
올해는 30위로 대거 상승해
수상이 결정됐습니다.
달성군은 이 번 수상으로
천 100만 원의 포상금을 받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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