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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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사과 29%가 우박피해
올해 경북지역에서 생산되는 사과의 29%가 우박피해를 입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경상북도가 올해 사과 우박피해를 추정한 결과 피해 사과는 7만 4천여 톤으로 전체 사과생산량의 29%에 이르고 있습니다. 지역별로는 안동이 만 9천 7백 톤으로 가장 큰 피해를 입었고 청송,봉화,영주의 순으로 북부지역에 피해가 집중됐습...
2007년 10월 06일 -

경주엑스포, 청도, 봉화의 날 행사
주말인 오늘 경주세계문화엑스포에서는 '청도군 문화소개의 날' 행사가 진행됐습니다. 엑스포 소공연장에서 열린 청도군의 날 행사에는 청도군수 대행과 지역 국회의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청도 국악협회와 차산농악공연 등 다양한 공연이 펼쳐졌습니다. 내일은 '봉화군 문화소개의 날'로 사물놀이 공연과 사과와 머루, 유...
조재한 2007년 10월 06일 -

10/6 게시판
* '우리소리-마음을 두드리다 ' 공연이 오후 4시 봉산문화회관 대공연장에서 펼쳐지고 * 2007 대구국제오페라축제 '까발레리아 루스띠까나' 공연이 오후 7시 30분 대구오페라하우스에 오릅니다. * 백현경 바이올린 독주회가 오후 7시 30분 대구문화예술회관 소극장에서 진행되고 * 최윤정 피아노 독주회가 오후 7시 30분 수...
윤영균 2007년 10월 06일 -

만평]막연한 기대는 금물
2007 남북정상선언이 남한의 북한 투자를 통해 서로 이익을 얻고 하나의 경제권을 형성해 나갈수 있다는 평가가 나오자 지역 경제계도 북한 진출에 대한 기대를 잔뜩하고 있다는데 대구상공회의소 임경호 조사부장, "북한에 현재 진출해 있는 지역 업체는 단 2곳 뿐입니다. 이번 정상회담을 계기로 구체적인 투자계획을 세...
박재형 2007년 10월 06일 -

R]차별시정 신청 제도 보완 필요
◀ANC▶ 비정규직 근로자를 위한 차별시정 신청제도가 보완이 필요합니다. 차별시정 심판 절차가 진행 중인 상태에서도 사용자가 근로자를 해고할 수 있게 돼 있고 해고 당한 근로자는 별다른 대응 수단 조차 없기 때문입니다. 최고현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전국에서 처음으로 비정규직 차별시정을 신청...
최고현 2007년 10월 06일 -

R]대구서 북스타트플러스 시작
◀ANC▶ 2살 이하 어린이를 위해서는 북스타트운동이, 그리고 유치원생 이상 연령을 위해서는 아침 독서운동이 활발하게 펼쳐지고 있는데요. 이 번엔 3살에서 5살 사이 어린이를 위한 '북스타트플러스'프로그램이 시작돼 기대를 모으고 있습니다. 서성원 기자의 보돕니다. ◀END▶ ◀VCR▶ 최근 새 단장을 한 효목도서...
서성원 2007년 10월 06일 -

주말 대체로 맑은 날씨 내일은 비 예상
주말인 오늘 대구,경북지방은 고기압의 영향을 받아 구름이 조금 낀 가운데 대체로 맑은 날씨를 보였습니다. 오늘 낮최고 기온은 대구 25.7도를 비롯해 22도에서 26도의 분포를 보여 아침과 10도 이상 기온차이가 나는 날씨를 나타냈습니다. 휴일인 내일은 차차 흐려져 오후 늦게부터 곳에 따라 5에서 30밀리미미터의 비가 ...
최고현 2007년 10월 06일 -

지역 기업 성장성 높고 수익성은 악화
지난해 대구.경북 지역 기업들은 성장성은 높아졌지만 수익성은 악화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국은행 대구경북본부가 지역 540여개 기업체를 대상으로 지난해 기업경영을 분석한 결과 제조업과 도소매업은 성장성을 나타내는 매출액 증가율은 높아졌지만 수익성을 나타내는 경상이익률과 영업이익률은 하락한 것으로 나타...
이성훈 2007년 10월 06일 -

김윤옥 여사 당화합 다지기 행보 나서
이명박 한나라당 대선후보의 부인인 김윤옥 여사가 지역 표심을 잡기위해 활발한 행보를 펼쳤습니다. 지난달 17일 이후 대구를 다시 찾은 김윤옥 여사는 오늘 지역 당원협의회를 잇따라 방문했고 내일도 사찰 방문과 불교 행사 참석 등 다양한 일정을 소화합니다. 김윤옥 여사는 특히 대선경선에서 박근혜 전 대표를 지지했...
이성훈 2007년 10월 06일 -

양준혁 최고령 20홈런-20도루 달성
삼성 라이온즈의 양준혁이 어제 부산에서 열린 롯데 자이언츠와의 경기에서 도루 2개를 성공해개인 통산 네번째로 '20홈런-20도루'기록을 달성했습니다. 양준혁은 특히 38세 4개월의 나이로 이 기록을 세움으로써 프로야고 통산 최고령 20홈런 20도루의 주인공이 됐습니다. 한편 양준혁 선수는 어제 2타수 1안타로 시즌 타...
최고현 2007년 10월 0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