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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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일 3개 사업장 화성산업으로 결정
부도난 신일의 3개 사업장 시공사로 지역 건설업체인 화성산업이 사실상 결정됐습니다. 부도난 신일의 시행사는 최근 수성카루스 1·2차와 신서 2차 등 천 500여 가구에 대한 시공사 변경과 해약자 정리 방안 등에 대한 설명회를 갖고, 화성산업을 새로운 시공사로 선정했습니다. 이에 따라 사업승인자인 대구시로부터 사업...
한태연 2007년 10월 08일 -

영남대 창업보육센터는 벤처 요람
지난 2001년 출범한 영남대학교 창업보육센터가 7년만에 벤처기업의 요람으로 자리매김을 하고 있습니다. 영남대 창업보육센터에 입주한 벤처업체 가운데 주식회사 이리콤이 최근 코스닥 상장을 성사시키며 창업보육센터를 졸업하는 등 보육센터 출범 이후 지금까지 3개 업체가 코스탁에 상장했습니다. 현재 보육센터는 입...
2007년 10월 08일 -

대구지검 관리대상 조폭 43개파 천여 명
검찰이 상시적인 감시활동을 벌이는 이른바 관리대상 폭력조직원이 만 명을 넘는 것으로 파악되고 있고 대구지역에도 천 명이 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국회 법사위 최병국 의원이 법무부로부터 제출받은 국정감사 자료에 따르면 검찰이 관리하고 있는 국내 폭력조직은 모두 470여 개 파로 조직원은 만 천여 명에 이러렀...
서성원 2007년 10월 08일 -

도심속 '명품 숲길' 3군데 조성
대구 수성구와 북구, 동구 등 3곳에 '명품 숲길'이 조성됩니다. 대구시는 2011년 세계육상선수권대회를 앞두고 내년부터 3백억 원을 들여 지하철 대공원역에서 월드컵경기장까지 2킬로미터 구간과 유통단지 입구에서 엑스코를 거쳐 대불공원까지 2.5킬로미터 등 모두 7.5킬로미터 구간에 명품 숲길 3곳을 조성할 계획이라고...
김철우 2007년 10월 08일 -

경북지역 소형아파트 상승
가을 이사철이 시작되면서 경북지역 소형아파트를 중심으로 가격이 조금씩 올랐습니다. 부동산 114 대구·경북지사에 따르면, 지난 2주 동안 경북지역의 아파트 매매가격은 0.06% 올라 강보합세를 보였습니다. 특히, 100제곱미터 미만 중沼형 아파트의 상승세가 높게 나타나는데, 김천시가 0.39% 올라 가장 많이 올랐고, 포...
한태연 2007년 10월 08일 -

경북 바이오산업 육성 협력체결
경상북도는 한국식품연구원과 전략산업육성 협력체결식을 갖고 생물건강과 한방바이오, 해양바이오산업 육성을 위해 정보를 교류하고 협력하기로 했습니다. 이 번 협약으로 산·학·연의 긴밀한 네트워크를 바탕으로 경북바이오클러스터를 구축해, 오는 2010년에는 생산액 5조 원, 수출 3천억 원의 성과를 달성하는 등 핵심거...
조재한 2007년 10월 08일 -

경북 북부내륙 3대 프로젝트 추진
경북 북부권 발전을 위한 3대 프로젝트가 추진됩니다. 경상북도는 오늘 안동과 영주, 상주 등 경북 북부내륙권 9개 시·군과 워크샵을 갖고 광역발전전략 3대 프로젝트를 발표했습니다. 3대 프로젝트는 백두대간과 낙동정맥을 활용한 '백두대간 프로젝트', 청정자연과 친환경 농업의 '그린바이오 프로젝트', 한국의 정신 유...
조재한 2007년 10월 08일 -

'대한민국 영화 연기 대상' 본심 투표
한 해 동안 상영된 국내 영화의 최고 연기자를 뽑는 '제 1회 대한민국 영화연기대상' 인터넷 본심 투표가 오는 13일까지 계속됩니다. 경상북도와 경주시가 주최하고 경북영상위원회와 한국영화배우협회가 공동 주관하는 '대한민국 영화연기대상'은 다른 영화제와는 달리 인터넷을 통한 시민들의 심사로만 수상자가 결정됩니...
권윤수 2007년 10월 08일 -

커피자판기 상습적으로 훔친 20대 검거
길가에 설치된 커피자판기의 문을 뜯고 상습적으로 현금을 훔친 20대가 경찰에 잡혔습니다. 대구 북부경찰서는 28살 김모 씨에 대해 상습 절도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김 씨는 어제 새벽 대구시 북구 노원동 한 길가에 설치된 커피자판기에서 드라이버를 이용해 동전을 훔치는 등 모두 33차례에 걸...
박재형 2007년 10월 08일 -

채무로 고민하던 70대 숨진 채 발견
채무로 고민을 하던 70대 노인이 숨친 채 발견됐습니다. 어제 오후 1시 40분 쯤 대구시 중구 삼덕동 신천둔치에서 72살 A모 씨가 숨져 있는 것을 행인이 발견해 경찰에 신고했습니다. 경찰은 A 씨가 대출업자에게서 200만 원을 빌린 뒤 갚지 못해 평소에 고민했다는 유족의 말과 현장에서 빈 소주병과 살충제병이 발견된 점...
권윤수 2007년 10월 0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