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001년 출범한 영남대학교 창업보육센터가 7년만에 벤처기업의 요람으로
자리매김을 하고 있습니다.
영남대 창업보육센터에 입주한 벤처업체 가운데
주식회사 이리콤이 최근 코스닥 상장을
성사시키며 창업보육센터를 졸업하는 등
보육센터 출범 이후 지금까지 3개 업체가
코스탁에 상장했습니다.
현재 보육센터는 입주기업이 43개로
이들 기업의 총매출액이 320억 원에 이르는데,
출범 초기인 2001년에 비해
업체 수는 2배 이상,
매출액은 10배 가까이 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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