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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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혁신도시 사이버 고향전시관 구축
대구시와 한국토지공사는 동구 신서동 혁신도시 조성으로 살던 고향을 떠나는 주민들을 위해 '사이버 고향전시관'을 구축해 운영하기로 했습니다. 사이버 고향전시관은 혁신도시 조성지구의 개발 전(前) 풍경과 역사, 실생활 등을 기록과 영상으로 보존하는 것으로 온라인 홈페이지상에서 운영됩니다. 오는 23일 업체를 선...
김철우 2007년 11월 09일 -

대구대표단 2013 세계에너지총회 유치활동
2013 세계에너지 총회의 대구 유치를 위해 한국대표단이 오늘부터 닷새 동안 이태리 로마에서 유치활동을 벌입니다. 한국대표단에는 WEC총회 유치위원회 위원장인 이원걸 한전사장과 박봉규 대구시 정무부시장, 산자부, 대성그룹 등 에너지 관련 공사와 업체 CEO 20여 명이 참여해 유치활동을 벌입니다. 제 20차 로마 에너...
김철우 2007년 11월 09일 -

만평]하루아침에 동지가 적이 되니...
이회창 전 한나라당 총재가 무소속으로 대선출마를 선언하자 지역 한나라당 당원들은 당혹해 하면서도 표심이 빠져나가지 않도록 하기 위해 비상이 걸렸는데요. 이런 가운데 어제 대구시의회에서는 한나라당 소속 시의원들이 이회창 전총재 출마를 규탄하는 성명을 발표했다지 뭡니까? 대구시의회 박부희 의원은(여자) "어...
한태연 2007년 11월 09일 -

9일 게시판
제 2회 유아교육 국제 학술심포지엄이 '장애유아 통합교육을 위한 테라피'라는 주제로 오늘 낮 1시 30분부터 계명문화대학 쉐턱홀에서 열립니다. **가수 인순이의 데뷔 30주년 기념콘서트가 오늘 저녁 8시와 내일 저녁 7시 인터불고 호텔에서 펼쳐집니다. 2007 영남대 무용학전공 졸업작품 발표회가 저녁 7시 대구문예회관 ...
2007년 11월 09일 -

R]중학생 태운 버스 사고, 10여 명 사상
◀ANC▶ 중학생을 태운 관광버스가 고속도로에서 승용차에 부딪친 뒤 탱크로리까지 추돌하면서 학생 1명이 숨지고, 10여 명이 중경상을 입었습니다. 안전밸트를 매지 않아 다친 학생이 많았습니다. 박재형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관광버스 유리창이 대부분 깨져 차량 안에 흩어졌고 앞문짝도 떨어져 나갔...
박재형 2007년 11월 09일 -

R]반쪽짜리 해양 과학 단지
◀ANC▶ 울진군은 해양 과학 단지 사업의 하나로 체험형 해양 과학관을 조성한다는 장밋빛 청사진을 제시해 왔습니다. 하지만 이 사업을 포기할 방침으로 알려져 반쪽짜리 해양 과학 단지라는 지적이 제기되고 있습니다. 김형일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울진군 후정리의 해양 과학 단지, 번듯하게 지어진 ...
김형일 2007년 11월 09일 -

R]경북 예산 4조 천 500억원 확정
◀ANC▶ 경상북도는 새해에 농업경쟁력강화와 신성장동력 구축에 중점을 두고 예산을 편성했습니다. 경상북도의 새해 예산과 역점사업, 조재한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C.G] 경상북도는 내년도 예산을 올해보다 6.4% 늘어난 4조 천 568억 원으로 편성했습니다. 분야별로는 기초노령연금제도 시행에 따라 ...
조재한 2007년 11월 09일 -

R]내년 대구시 예산 4조 2466억
◀ANC▶ 2008년도 대구시와 경상북도의 살림살이 방향이 정해졌습니다. 대구시의 새해예산은 4조 2천억원 규모이고, 정부지원금 규모가 사상 처음으로 1조원을 넘었습니다. 2011년 세계육상대회 관련 사업이 새해부터 본격화됩니다. 대구시 새해 예산, 먼저 김철우 기잡니다. ◀END▶ ◀VCR▶ --> CG 1 내년 대구시 예...
김철우 2007년 11월 09일 -

한나라당 이회창 규탄 확산
지역 한나라당의 이회창 전 총재 대선 출마 규탄 목소리가 점차 확산되고 있습니다. 한나라당 경북도당은 어제 구미와 상주,영천 등 5개 지역에서 이회창 전 총재의 대선출마 규탄 결의대회를 연데 이어 오늘도 포항남·울릉과 경주,안동,영주 등 10개 지역 당원협의회에서 규탄대회를 갖고 있습니다. 박종근 한나라당 대구...
이성훈 2007년 11월 09일 -

방폐장 반대 단체 '환영 못한다'
경주핵폐기장 반대 공동운동본부는 성명을 내고 오늘 착공되는 중·저준위 방폐장을 환영할 수 없다고 밝혔습니다. 운동본부는 유치 당시 정부와 경주시가 약속했던 수도세와 전기세 인하, 무상 급식 등의 공약은 실종되고 특히 주민투표 과정에서 혈세 8억 원이 불법으로 사용됐다며 백상승 시장 등 3명에 대한 주민투표법 ...
2007년 11월 0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