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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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관련 유통시장 큰 혼란없어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가 확산되고 있지만 지역 소비자들과 유통시장은 별다른 혼란 없이 차분한 대응을 하고 있습니다. 지역 전통시장과 주요 대형마트에서는 지난 주말 이후 닭과 오리 판매량이 조금씩 줄기는 했지만 예년과 같은 큰 혼란은 빚어지지 않고 있습니다. 유통업체들은 문제가 된 지역에서 공급된 닭과 오리...
이태우 2008년 04월 08일 -

문광부 장관기 전국고교 축구대회 개막
제 37회 문화체육관광부 장관기 전국 고교 축구대회가 오늘 개막해 11일간의 열전에 들어갔습니다. 대한축구협회와 대구문화방송이 주최한 올해 대회에는 청구고등학교를 비롯해 전국 40개 고등학교가 참가해 월드컵경기장 보조구장 등 대구시내 4개 경기장에서 기량을 겨루는데 예선전은 리그전으로, 16강부터는 토너먼트...
김철우 2008년 04월 08일 -

지방의원,불법 선거 앞장서
지방의원들의 선거법 위반 사례가 잇따르고 있습니다. 대구시선관위는 의회 업무용 신용카드로 유권자에게 식사를 제공한 남구의회 의원에 대해 공직선거법 위반 혐의로 조사하고 있습니다. 경북 선관위도 현금과 금품 수령자 명단 등을 갖고 있던 기초의원을 검찰에 고발하는 등 지방의원들의 선거법 사례가 잇따르고 있습...
이성훈 2008년 04월 08일 -

총선 D-1,막판 지지 호소
18대 총선을 하루 앞둔 오늘 각 정당과 총선 후보들은 마지막 지지 호소를 하며 부동층 공략에 나서고 있습니다. 18대 국회의원 선거일을 하루 앞둔 오늘 한나라당 대구시당은 대구지역 총선 후보들이 참석한 가운데 국채보상운동 기념공원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힘 있는 여당을 지지해 줄 것을 호소했습니다. 친박 진영 총...
이성훈 2008년 04월 08일 -

여고생 학교에서 추락해 중상
여고생이 학교 건물 6층에서 떨어져 크게 다쳤습니다. 오늘 오전 9시 쯤 대구시 중구 모 고등학교에서 1학년 조모 양이 6층 복도 창문에서 떨어져 현재 경북대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지만 위독한 상태입니다. 경찰은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권윤수 2008년 04월 08일 -

맑은 날씨.. 내일은 비
대구와 경북지역은 고기압의 영향으로 대체로 맑겠습니다. 낮 최고기온은 대구 22도 등 17도에서 22도의 분포로 어제보다 조금 높겠습니다. 18대 총선일인 내일은 흐린 가운데 10에서 40mm의 다소 많은 양의 비가 내리겠습니다. 아침 최저기온은 4도에서 10도, 낮 최고기온은 14도에서 16도의 분포로 오늘보다 낮을 것으로 ...
윤영균 2008년 04월 08일 -

자원봉사자 식사 제공 선거운동원 적발
총선 후보자의 선거운동원으로 일하고 있는 모 구의원이 자원봉사자들에게 식사를 제공한 사실이 드러나 선거관리위원회가 조사에 나섰습니다. 대구 남구선거관리위원회는 지난달 21일 중.남구 지역 모 후보자가 예비 등록을 했을 당시 모 구의원이 후보자의 자원봉사자 6명에게 5만 원 상당의 저녁 식사를 제공했다는 제보...
권윤수 2008년 04월 08일 -

R]건강-노인들을 위한 노르딕워킹
◀ANC▶ 혹 '노르딕 워킹'이란 운동 이름 들어보셨습니까? 6,70대가 돼 병원을 찾는 횟수가 부쩍 늘어나면 건강을 위해 어떤 운동을 하는 것이 좋을런지 고민하는 분들이 많은데, 노인들에게 좋은 운동 가운데 하나로 '노르딕 워킹'이 주목을 받고 있습니다. 서성원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70살 안팎의 ...
서성원 2008년 04월 08일 -

주택 화재 1명 사망
오늘 새벽 5시 반 쯤 대구시 동구 방촌동에 있는 2층짜리 주택에서 불이 나 1층에 살던 62살 신모 할머니가 숨지고, 집과 가재도구 등을 태워 소방서 추산 500여만 원의 재산피해가 났습니다. 경찰은 "펑하는 소리와 함께 1층 거실 천장에서 불이 시작됐다"는 2층 거주자 36살 김모 씨의 말을 토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
권윤수 2008년 04월 08일 -

역할 분담 사기도박단 검거
대구 중부경찰서는 서로 역할을 분담해 사기 도박을 벌여 1억 원이 넘는 돈을 가로챈 혐의로 48살 전모 씨 등 5명을 붙잡아 이 가운데 전 씨 등 2명을 구속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이들은 지난 해 7월 중순 달서구 장기동에 있는 장 씨의 사무실에서 기술자와 바람잡이 등 각자 역할을 분담한 뒤 42살 박모 씨를 상대로 포...
권윤수 2008년 04월 0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