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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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조 의원,한나라당 최고위원 출마 선언
한나라당 김성조 의원이 최고위원에 출마합니다. 한나라당 김성조 의원은 한나라당 종가인 대구·경북에서 최고위원이 배출돼야 한다는 이른바 종가론을 주장하며 다음 달 3일 열리는 전당대회에 최고위원에 출마하겠다고 선언했습니다. 지난 4월 당시 18대 국회의원 선거 대구·경북지역 당선인들은 모임을 갖고 김 의원이 ...
이성훈 2008년 06월 10일 -

한나라당 지방의원 2년 씩 나눠 공천 빈축
경북지역 일부 한나라당 당원협의회가 지방의원 비례대표를 공천하면서 임기를 절반씩 나눠 공천한 것으로 드러나 빈축을 사고 있습니다. 영덕군과 김천시 등 경북지역 일부 한나라당 당원협의회는 지난 2006년 지방선거 때 비례대표를 공천하면서 4년 임기를 2년씩 전반기,후반기로 나눠 두 명을 공천해 말썽을 빚고 있습...
이성훈 2008년 06월 10일 -

한나라당-시.도지사 정책협의회 열려
한나라당과 16개 광역자치단체 시장·도지사가 정책협의회를 갖습니다. 한나라당은 오는 13일 김범일 대구시장과 김관용 경북도지사를 비롯한 16개 광역자치단체 시장.도지사와 함께 정책협의회를 갖고 정부가 발표한 고유가 민생종합대책 후속 조치를 논의합니다. 정책협의회에서는 유가상승으로 인상 요인이 생긴 버스, 지...
이성훈 2008년 06월 10일 -

성 미끼로 금품 갈취 공갈단 검거
경북지방경찰청은 성관계를 한 것을 미끼로 협박해 금품을 가로챈 혐의로 영주지역 토착폭력 공갈단 김모 씨 등 5명을 구속했습니다. 이들은 지난 1월 말 쯤 영주시 휴천동의 한 포장마차에서 33살 박모 씨에게 술을 먹이고 유흥업소 여종업과 성관계를 유도한 뒤, 경찰에 고소하겠다며 2천 만원을 갈취하는 등 같은 수법으...
박재형 2008년 06월 10일 -

수억원 학교 공금 횡령 교직원 구속
대구 수성경찰서는 수억원의 학교 공금을 횡령한 혐의로 모 사립학교 교직원 39살 김모 씨를 구속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대구 모 고등학교에서 회계업무를 담당한 김 씨는 지난 2005년 5월부터 최근까지 3년 동안 교직원 급여에서 공제되는 근로소득세 2억 4천여 만원을 횡령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김 씨는 시 교육청 ...
박재형 2008년 06월 10일 -

아내 목졸라 숨지게 한 50대
대구 달서경찰서는 56살 김모 씨에 대해 살인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김 씨는 어제 아침 8시 20분 쯤 대구 달서구 본동의 자기 집에서 아내 48살 여모 여인을 목졸라 숨지게 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 조사결과, 평소 정신 질환을 앓아 온 김 씨는 부인이 외도를 한다는 이유로 이같은 범행을...
박재형 2008년 06월 10일 -

최대 규모 촛불문화제+종교인도 참석
6월 항쟁 21주년을 맞아 전국적으로 100만 명이 참가하는 촛불 집회가 예정된 가운데 지역에서도 미국산 쇠고기 수입 반대를 요구하는 최대 규모의 촛불 집회가 열릴 것으로 보입니다. 대구경북 시도민대책회의는 오늘 대구백화점 앞에서 6·10 항쟁 기념일에 맞춰 시민 만여 명이 참여하는 대규모 촛불 집회 열 계획입니다....
박재형 2008년 06월 10일 -

구름 많은 가운데 어제보다 기온 높아
대구와 경북지역은 구름이 많이 끼겠습니다. 오늘 아침최저기온은 대구 19.5도를 비롯해 포항 19.1도, 구미 18.4, 영천 15.7, 봉화 13.3도 등 13도에서 19도의 분포로 어제보다 2-3도 가량 높았습니다. 낮 최고기온은 대구 30도 등 24도에서 31도의 분포로 어제와 비슷하거나 조금 높겠습니다. 대구기상대는 아침에 안개 끼...
박재형 2008년 06월 10일 -

R]단무지 절임공장 인부 3명 숨져
◀ANC▶ 단무지 공장에서, 절인 단무지를 헹구던 인부 3명이 숨진채 발견됐습니다. 좁은 수조 안에서 전부 몸을 웅크린채 숨졌는데, 아직 정확한 사인은 나오지 않고 있습니다. 홍석준 기자 ◀END▶ 경북 문경의 한 단무지 절임공장에서 인부 3명이 숨진채 발견된 건 어젯밤 9시 10분쯤. 숨진 이들은 조선족 출신 중국인...
홍석준 2008년 06월 10일 -

단무지 절임공장 인부 3명 숨져
어젯밤 9시 10분쯤, 경북 문경의 한 단무지 공장에서 절임용 수조에 들어가 단무지 헹굼작업을 하던 조선족 출신 중국인 2명 등 인부 3명이 숨진채 발견됐습니다. 공장관계자는 작업 마감시간이 지나도록 이들이 나오지 않아 수조로 가봤더니, 깊이 1.2m의 절임용 소금물 속에 몸을 웅크린 채 모두 숨져 있었다고 전했습니...
홍석준 2008년 06월 1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