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나라당과 16개 광역자치단체 시장·도지사가
정책협의회를 갖습니다.
한나라당은 오는 13일
김범일 대구시장과 김관용 경북도지사를
비롯한 16개 광역자치단체 시장.도지사와 함께
정책협의회를 갖고 정부가 발표한
고유가 민생종합대책 후속 조치를
논의합니다.
정책협의회에서는
유가상승으로 인상 요인이 생긴
버스, 지하철 요금 등
지방 공공요금의 안정화 방안 등이
주로 논의될 예정입니다.
Copyright © Daeg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