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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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경북대,병원 국정감사
◀ANC▶ 경북대와 경북대병원에 대한 국정감사에서는 정부 지원의 불균형 문제가 집중적으로 거론됐습니다. 국립대 법인화 문제도 도마에 올랐습니다. 계속해서 서성원 기자의 보돕니다. ◀END▶ ◀VCR▶ 경북대와 경북대병원에 대한 국정감사에서는 정부지원에서 경북대가 상대적으로 소외됐다는 주장이 봇물처럼 터져...
서성원 2008년 10월 14일 -

교통공단 임원 경찰퇴직자 독차지
경찰청 산하단체인 도로교통공단의 임원에 전직 경찰 고위 관계자들이 독차지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도로교통공단이 제출한 국정감사 자료에 따르면 현재 공단의 이사장과 상임이사 등 12명의 임원급 직위 가운데 11명이 총경이상 퇴직 고위 경찰 출신입니다. 또한 지난 2004년 이후 1급 이하로 특별채용된 66명 ...
심병철 2008년 10월 14일 -

시도교육청 오늘 국정감사
대구와 경북 교육청에 대한 국회 교육과학위원회의 국정감사가 오늘 오전 10시부터 대구시교육청에서 진행됩니다. 한나라당 서상기 의원은 조병인 경상북도교육감의 사퇴에 따른 최대 피해자는 학생과 학부모라면서 130억원이 넘는 보궐 선거 비용 충당문제를 비롯해 향후 대책을 따져 물을 계획입니다. 또 한나라당 박보환...
김철우 2008년 10월 14일 -

R]시도교육청 오늘 국정감사
◀ANC▶ 대구시와 경상북도교육청에 대한 국회 국정감사가 오늘 오전 10시부터 대구시교육청에서 진행됩니다. 오늘 국감에서 거론될 것으로 예상되는 이슈를 미리 짚어봅니다. 보도에 김철우 기잡니다. ◀END▶ ◀VCR▶ 대구와 경북 교육청에 대한 국정감사는 오전 10시 대구 교육청에서 함께 열립니다. 국회 교육과학기...
김철우 2008년 10월 14일 -

만평]차라리 결혼정보 회사를 차리는 편이...
대구의 초등학생이 아주 빠른 속도로 줄어들고 있어, 대구시교육청은 교사 전체 정원을 줄이고, 학급당 학생 수를 줄여 학급 수를 늘리 등 다양한 대책을 마련하고 있지만 근본적인 대안이 나오지 않아 고민하고 있는데요. 대구시교육청 신종주 초등교육과장, "이게 인구 자체가 줄어버리니까 어떻게 방법이 없습니다. 태어...
김철우 2008년 10월 14일 -

도시가스 설치 안해준다, 서명 운동 펼쳐져
대구 동구의회는 오늘 오후 2시 대구 동구시장과 방촌시장에서 도시가스 공급체계의 불합리한 점을 호소하는 거리 서명운동을 펼칩니다. 동구의회는 공동주택 밀집지역은 도시가스 보급률이 높은 데 비해, 일반 주택은 도시가스를 원해도 비용부담 등의 이유로 대구도시가스가 설치를 안해주는 경우가 많다면서 거리 서명운...
박재형 2008년 10월 14일 -

경북기초의회 의원, 조례발의 가장 적어
경북지역 기초의회 의원의 1인당 조례 발의건수가 전국에서 가장 적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행정안전부가 한나라당 이은재 의원에 제출한 자료에 따르면 지난해 경북지역 기초의회 의원의 평균 발의건수는 0.29로 전국에서 가장 적었고 예천군의 경우 조례발의가 한 건도 없었습니다. 의정비 대비 조례 1건당 비용도 경북...
김은혜 2008년 10월 14일 -

제2기 부가세 예정신고
대구지방국세청은 2008년 제 2기 부가세 예정신고와 관련해 불성실 신고 혐의가 있는 사람에 대해서는 사후 검증을 강화하기로 했습니다. 대구 국세청은 이번 예정신고 대상은 법인 3만 6천명, 개인사업자 4만 5천명이라면서 신고 잘못으로 불이익을 당하지 않도록 신고 안내에도 힘쓰기로 했습니다. 세무당국은 부실매입자...
2008년 10월 14일 -

만평]대구에는 건설공사가 없다
최근 건설경기 침체로 건설사들이 잇따라 주택 건설을 중단하거나 미루자, 건설현장에 하루 벌어 생활하고 있는 근로자들은 일거리가 없어서 다른 지역으로 옮겨가는 사태까지 벌어지고 있는데요. 전국건설노조 대구경북건설지부 이길우 지부장은, "최근에 조합원 천 명을 대상으로 조사해 보니 대구, 경북 지역에는 일할 ...
권윤수 2008년 10월 14일 -

R]보육원 성폭행, 갈곳 잃은 아이들
◀ANC▶ 오갈 데 없는 아이들이 가족처럼 모여살던 대구의 한 보육원에서 일어나지 말아야 할 일이 일어나 의지할 곳 없는 원생들이 뿔뿔이 흩어지고 말았습니다. 원생들이 아버지라 불렀던 원장의 남편이 원생들을 성폭행한 사건이 일어나 보육원이 문을 닫을 처지에 놓였기 때문입니다. 도성진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
도성진 2008년 10월 1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