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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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림픽 9일차, 지역선수 선전 기대
베이징올림픽 9일째인 오늘 배드민턴과 탁구, 야구 등의 종목에서 지역 출신 선수들이 출전합니다. 배드민턴 남자 단식에서는 준결승에서 아쉽게 패한 김천시청의 이현일 선수가 오늘 밤 9시 반부터 중국의 천진 선수와 동메달을 놓고 한판 대결을 펼칩니다. 대구 출신 오상은 선수가 맹활약하고 있는 남자탁구 단체전은 밤...
도성진 2008년 08월 16일 -

비 피해많은 의성군, 복구에 총력
어제부터 내린 집중호우로 피해가 많은 의성군 옥산면 일대에 대한 복구 작업이 계속되고 있습니다. 경상북도는 집중호우로 제방이 유실된 의성군 사곡면 신감천 등지에 공무원과 군인 등 500여 명과 중장비 30여 대를 동원해 응급 복구를 하고 있습니다. 오늘 오전에는 김관용 경상북도지사가 제방 범람으로 농경지와 주택...
도성진 2008년 08월 16일 -

집중 호우로 곳곳에 피해
어제 오후부터 대구·경북에 내린 집중호우로 실종자가 발생하고 곳곳이 침수되는 등 피해가 잇따랐습니다. 경상북도에 따르면 어젯밤 9시 20분 쯤 안동시 남후면 광음교 아래에서 경기도 군포시 46살 김모 여인이 갑자기 물이 불어나자 차 위에서 구조를 기다리다가 급류에 떠내려가 실종됐고, 어제 오후 3시 쯤에는 성주군...
도성진 2008년 08월 16일 -

나노기술 연수프로그램
대구테크노파크 나노부품실용화센터가 전문계 고교 교사들을 대상으로 나노기술 연수프로그램을 운영합니다. 이번 프로그램은 오는 18일부터 22일까지 5일동안 매일 6시간씩 나노부품실용화센터와 관련 업체에서 진행되고, 대구지역 기계, 금속계열 전문계 고등학교 교사들이 산업체를 방문해 실제 나노기술이 적용되는 현...
윤태호 2008년 08월 16일 -

달서구 공장 화재
어젯밤 9시 20분 쯤 대구시 달서구 유천동의 폐비닐 재활용 공장에서 불이 나 기계와 제품 등을 태워 소방서추산 8백여 만원의 재산 피해를 낸 뒤 20여 분만에 꺼졌습니다. 소방당국은 공장주인 62살 김모 씨가 오후 6시 반 쯤 기계 작업을 멈췄다는 말에 미뤄 기계에 남아있던 잔열 때문에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
김은혜 2008년 08월 16일 -

도시락 먹고 집단 식중독 증세
도시락을 먹은 20여명이 집단 식중독 증세를 보여 보건당국이 조사에 나섰습니다. 어젯밤 11시 20분 쯤 경부고속도로 구미나들목에서 서울에서 대구로 오던 대구시 산격동 모 노래방 기기업체 관계자 40여 명 가운데 49살 송 모씨 등 20여 명이 구토와 설사 등 식중독 증세를 보여 인근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귀가했습니다....
김은혜 2008년 08월 16일 -

비 계속..오후부터 차츰 개
주말인 오늘도 대구와 경북지역에는 비가 이어지겠습니다. 어제부터 지금까지 내린 비의 양은 대구 174밀리미터를 비롯해 경산 하양 211, 상주 151 밀리미터입니다. 또 구미에는 138, 김천 121, 영천 108 밀리미터의 비가 내렸습니다. 많은 비가 내리면서 구미와 군위, 김천 안동 등지에는 호우주의보가 내려져 있습니다. ...
김은혜 2008년 08월 16일 -

고의 교통사고 낸 뒤 돈 챙긴 일당 검거
상습적으로 고의 교통사고를 낸 뒤 합의금과 보험금을 챙겨 온 2명이 경찰에 잡혔습니다. 경북지방경찰청은 김천시 부곡동 33살 김 모씨 등 2명을 사기 등의 혐의로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이들은 영업용 택시를 이용해 술집 앞에 있다가 음주운전을 할 것으로 보이는 사람들을 상대로 교통사고를 낸 후 합의금을 받거...
김은혜 2008년 08월 16일 -

R]집중 폭우, 비 피해 속출
◀ANC▶ 어제 오후부터 밤 사이 대구와 경북지역에도 많은 비가 내렸습니다. 게릴라성 집중 호우로 곳곳이 침수되고 고립 피해도 잇따랐습니다. 보도에 김은혜기자입니다. ◀END▶ ◀VCR▶ 어제 오후 4시부터 대구와 경북지역에 하늘에 구멍이라도 난 듯 장대비가 쏟아지면서 침수피해가 잇따랐습니다. 북구 경대교에서...
김은혜 2008년 08월 16일 -

곳곳에서 비 피해 잇따라
한편 오늘 오후 5시 쯤 의성군 옥산면 일대에 시간당 60밀리미터의 비가 내리면서 제방이 붕괴됐습니다. 17가구가 침수되고 2가구가 부서져 주민 8명이 이웃집과 마을회관으로 대피했습니다. 오늘 3시 쯤에는 대구시 동구 신암동 50살 황모 씨가 운영하는 호프집 배전함에서 불이 났고 비슷한 시각 김천시 황금동 구 시립도...
김은혜 2008년 08월 1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