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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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수도권규제완화-대립보다 실리
◀ANC▶ 김관용 경상북도지사가 공식 석상에서 처음으로 수도권 규제완화에 대한 입장을 밝혔습니다. 대립보다는 실리를 찾겠다고 했습니다. 윤태호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경상북도의회 도정질문 이틀째인 오늘도 수도권 규제 완화가 최대 이슈였습니다. 장경식 의원은 수도권 규제 완화로 인한 피해가 ...
윤태호 2008년 11월 25일 -

동성로, 담배연기 없는 건강거리 지정 예정
대구 동성로가 담배연기 없는 건강거리로 조성될 방침입니다. 대구 중구청은 동성로 '공공디자인 개선사업'과 연계해 걷고싶은 거리 공사가 완료되는 내년 3월 쯤 중앙치안센터에서 한일극장에 이르는 300미터 구간을 '담배연기 없는 건강거리'로 지정·선포할 방침입니다. 이를 위해 오는 29일부터 동성로 일대에서 캠페인...
김은혜 2008년 11월 25일 -

R]재래시장,특성화가 살 길
◀ANC▶ 재래시장은 이제 명절에나 반짝 경기를 기대할뿐,갈수록 설자리가 좁아지고 있습니다. 특히 도내 재래시장은 사정이 더 어려운데, 전문가들은 특성화가 살 길이라고 진단하고 있습니다. 김건엽기자 ◀END▶ ◀VCR▶ 안동의 한 재래시장입니다. 시설을 현대화했지만 찾는 손님은 여전히 많지 않습니다. ◀INT▶...
김건엽 2008년 11월 25일 -

R]주물공단 전기료 인상으로 어려움
◀ANC▶ 지역 주물업계가 경기침체 탓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가운데 최근 전기료 인상 방침까지 정해지자 이중고를 겪고 있습니다. 최고현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고령 다산 지방산업단지의 한 주물업체. 이 업체는 최근 경기 침체로 생산량을 20% 이상 줄인 가운데 설상가상으로 정부가 산업용 전기료를 ...
최고현 2008년 11월 25일 -

구미·김천 내년도 예산안 마련
구미시는 내년도 예산안을 올해보다 13% 늘어난 7천 880여억원으로 편성해 시의회에 제출했습니다. 분야별로는 사회복지분야가 천 150억원, 환경보호 670여억원, 수송 및 교통 600여억원, 농림해양수산 580여억원 순으로 많았고 증가율은 보건분야가 337%, 국토 및 지역개발 85%, 산업과 중소기업 79% 순으로 높았습니다. ...
도건협 2008년 11월 25일 -

R]구미공단 대규모 휴업 현실화
◀ANC▶ 남] 구미 국가산업단지가 공단 설립 이후 최대 위기에 직면했습니다. 여] 수출업체들이 잇따라 휴업에 들어가거나 휴업을 검토하는 등 경기침체의 직격탄을 맞고 있습니다. 도건협 기자가 보도. ◀END▶ ◀VCR▶ 텔레비전을 생산하는 대우일렉트로닉스 구미공장입니다. 이 회사는 해외 주문감소에 따라 어제부...
도건협 2008년 11월 25일 -

지역 여행사, 개성관광 중단 영향에 촉각
다음달 1일부터 개성관광을 중단한다는 북한의 발표 이후 현대아산과 연계해 대북관광 사업을 하고 있는 여행사에 취소나 환불 여부를 알아보려는 예약자들의 문의가 잇따르고 있습니다. 여행사들은 사태가 장기화 될 경우, 환율상승과 불경기로 침체된 여행업계에 타격이 클 것으로 보고 촉각을 곤두세우고 있습니다.
김은혜 2008년 11월 25일 -

25일 게시판
* 한국의 춤 '백경우'가 저녁 7시 30분 동구문화체육회관 공연장에서 있습니다. * 김대진과 함께하는 실내악의 묘미 공연이 같은 시각 북구문예회관 공연장에서 열립니다. * 대구 작곡가협회 정기연주회 '창작 관현악의 밤' 공연이 저녁 7시 30분 우봉아트홀에서 있습니다. * 권부문 사진전이 다음달 22일까지 갤러리 신라...
2008년 11월 25일 -

경운대 교직원·학생 주소 옮기기 운동
구미 경운대 교직원과 학생들은 구미사랑 실천운동의 하나로 내년 1학기까지 대학 소재지로 주소를 옮기는 주소이전 운동을 벌입니다. 대학측은 정부의 수도권 규제완화로 지역 경기가 침체되고 인구와 일자리가 감소될 것을 걱정해 운동을 시작하게 됐다며 지난 달 말부터 지금까지 학생 500여 명이 동참했고, 앞으로 5천...
도건협 2008년 11월 25일 -

지역대 교수,세계 3대 인명사전 모두 등재
계명대 동산병원은 의과대학 미생물학교실 서민호 교수가 지난 7월에 미국 인명연구소, 9월에는 영국 캠브리지 국제인명센터에 등재된데 이어, 미국 마르퀴즈 후즈 후 2009년 판에도 이름을 올리게 됐다고 밝혔습니다. 병원 측은 서 교수가 간암 발암과정 연구분야에서 뛰어난 연구실적을 인정받아 세계 3대 인명사전에 모...
서성원 2008년 11월 2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