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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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IT융합산업진흥원 건립 `청신호'
지역 IT융·복합 분야의 발전을 이끌 IT융합산업진흥원 건립 사업이 정부의 예비타당성 조사대상으로 결정됐습니다. 이에 따라 예비타당성 조사 용역을 담당할 한국과학기술기획평가원은 이 달부터 오는 6월까지 5개월간 사업 타당성 등을 평가해 사업추진 여부를 결정합니다. IT융합산업진흥원은 오는 2010년부터 2014년까...
이태우 2009년 02월 05일 -

경주 엑스포 대규모 문화복합체험단지 조성
경주엑스포 공원에 대규모 문화복합체험단지가 조성됩니다. 경상북도는 올해부터 오는 2천12년까지 4년 동안 2천 5백억 원을 들여, 경주엑스포 공원에 문화산업기업 홍보관과 신문화 한류관, 세계문화타운, 신라육부촌 등을 갖춘 문화복합체험단지를 만들기로 했습니다. 또 2천12년까지 110억 원을 들여 박대성 미술관을 건...
2009년 02월 05일 -

독도 땅값 인상 요구
정부가 올해 독도 공시지가를 소폭 인상할 움직임을 보이자 경상북도와 울릉군이 대폭 인상을 요구하며 반발하고 나섰습니다. 최근 국토해양부가 공시예정인 독도 땅값은 ㎡당 서도가 420원, 동도 접안시설이 13만 천 원으로 지난 해에 비해 각각 10.5%와 0.8% 오르는데 그쳤습니다. 이에 대해 경상북도와 울릉군은 독도 영...
한기민 2009년 02월 05일 -

경북지역 사육 한우 6% 증가
지난 해 미국산 쇠고기 수입 재개에도 불구하고 경북지역에서 사육되는 한우는 오히려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동북지방 통계청에 따르면 작년 말 현재 경북지역의 한우와 육우는 48만 7천여 마리로 재작년 말보다 6.2%, 2만 8천여 마리가 늘어났습니다. 이는 광우병 등의 요인으로 한우 수요가 늘어난데다 번식이 가...
정윤호 2009년 02월 05일 -

학교급식사고 오염경로 못밝혀
학교급식 위생사고가 해마다 발생하고 있지만 오염경로를 밝히지 못해 문제점으로 지적되고 있습니다. 대구시 교육청에 따르면 지난 해까지 최근 3년 동안 대구지역에서 발생한 학교 급식 위생사고는 모두 7건으로 급식형태는 위탁운영업체 2건, 나머지 5건은 학교에서 직영하는 업체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또 역학조사를...
이상원 2009년 02월 05일 -

대구파티마병원,재가암환자 무료방문 사업
대구파티마병원이 대구 동구와 수성구, 북구보건소와 함께 지역 재가 암환자 무료방문 사업을 펼칩니다. 내년 말까지 2년 동안 펼치는 이번 사업의 대상자는 해당 보건소 재가 암환자 담당자가 추천한 저소득층 말기 암환자입니다. 대상자가 정해지면 대구파티마병원 가정호스피스가 매주 한 차례 이상 환자를 찾아 활력증...
서성원 2009년 02월 05일 -

대구텍 노사 상호 양보로 교섭 타결
대구텍 노사가 파업의 위기를 극복하고 임금과 단체교섭을 타결했습니다. 대구텍 노사는 지난 해 11월부터 임단협을 시작해 14차례나 교섭을 벌였지만 입장차이를 좁히지 못해 지방노동위원회에 조정신청을 하고 파업찬반투표까지 벌이는 등 어려움을 겪어 왔습니다. 하지만 노조원들의 저조한 투표 참여로 파업찬반투표가 ...
최고현 2009년 02월 05일 -

속보]노래방 여주인 피살사건..계획적 살인 조사
대구 수성구 노래방 여주인 피살사건을 수사 중인 경찰은 오늘 새벽 5시까지 현장 감식을 벌인 뒤 본격적인 수사를 하고 있습니다. 대구 수성경찰서는 노래방 주인 48살 유모 씨가 영업을 시작하기 직전인 지난 3일 저녁 8시 쯤 숨진데다가, 유 씨가 가장 구석진 방에서 발견된 점 등으로 미뤄 주변 인물의 원한 관계에 의...
박재형 2009년 02월 05일 -

식중독 의심 사고..역학조사
대구 북구의 한 고등학교에서 발생한 식중독 의심 사고와 관련해 보건당국이 역학조사를 벌이고 있습니다. 대구 북구보건소는 학교에서 식사를 한 760명 가운데 180명에 대해서만 서면 조사를 한 만큼 식중독 증세를 보였다는 49명 외에도 같은 증세가 있는 학생이 더 있을 것으로 보고 역학 조사를 확대하고 있습니다. 또 ...
권윤수 2009년 02월 05일 -

직장인 4분의 1 고속승진 싫어
직장인 4명 중 1명은 고속승진을 원하지 않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취업포털 커리어가 최근 직장인 천 440명을 대상으로 '고속승진의 기회가 온다면 어떻게 하겠는가'를 조사한 결과 25%가 '거절하겠다'고 응답했으며 66%는 '받아들이겠다', 9%는 '우선은 미루고 생각해보겠다'고 답한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거절하겠다는 ...
최고현 2009년 02월 0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