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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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고준위 방폐장, 비상한 관심
◀ANC▶ 정부가 경주에 본사를 둔 방폐물 관리공단에 '고준위 방사성 폐기물 처리 공론화 추진단'을 만들기로 했습니다. 고준위 방폐장 부지를 물색하겠다는 말인데, 경주시민들이 우려 섞인 비상한 관심을 보이고 있습니다. 김병창 기잡니다. ◀END▶ ◀VCR▶ 고준위 방사성 폐기물 즉 사용후 핵연료의 저장시설이 7년...
2009년 01월 13일 -

대구도시철도 2곳에 소극장 조성
대구도시철도공사는 지하철 2호선 용산역과 대공원역에서 전시실 등으로 활용하던 공간을 소극장으로 리모델링해서 올 상반기에 문을 연다고 밝혔습니다. 도시철도공사는 사업제안공모를 통해 선정된 민간사업자와 지난 달 최종 운영 협약을 체결했고, 이번 달에 실시설계를 거쳐 대공원역 소극장은 오는 3월, 용산역 소극...
박재형 2009년 01월 13일 -

만평]옥동자 탄생을..
대구시는 올해 성서5차산업단지 분양을 통해서 참으로 오랫만에 공업용지를 공급하게 됐는데, 자~~ 문제는 수도권규제완화다 경제난까지 겹쳐 어느 때보다 좋은 기업 유치에 불리한 상황이라서 여간 신경이 쓰지질 않는 모양입니다. 김범일 대구시장은, "여러 곳에 이야기 하고는 있는데, 잘 아시다시피 요즘 상황이 좋지 ...
이태우 2009년 01월 13일 -

실내공기 데우려다...1급 장애인 3도 화상
오늘 낮 2시 쯤 대구시 북구 산격동 한 빌라에서 불이 나 가재도구 등을 태우고 15분 만에 꺼졌습니다. 이 불로 지체·시각장애자 47살 김 모 씨가 3도 화상을 입어 병원에 옮겨졌습니다. 소방당국은 실내가 싸늘해 가스히터를 켜 준 뒤 자리를 비웠다는 김 씨 가족의 말을 토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김은혜 2009년 01월 13일 -

KTX, 새마을호 병합승차권 발매
코레일 대구지사는 오늘 오전 10시부터 전국 철도역과 승차권 판매대리점에서 설날 연휴 기간인 오는 23일부터 닷새 동안 운행되는 'KTX와 새마을호 병합승차권'과 'KTX 영화객실 승차권'을 발매합니다. 병합 승차권은 KTX나 새마을호 열차 전체 이용구간 가운데 좌석이 있는 구간은 좌석으로, 나머지 구간은 입석으로 이용...
박재형 2009년 01월 13일 -

R]가뭄에 한파..이중고
◀ANC▶ 경북 북부지역에서는 한파에다 가뭄까지 겹쳐 주민들의 고통이 심합니다. 산간지역 일부 식당은 물이 없어 영업조차 포기했습니다. 이호영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봉화군 물야면 오전약수탕. 계속된 가뭄으로 약수를 제외한 생활용수가 고갈되면서 대부분의 식당들이 영업을 포기한 채 문을 닫...
이호영 2009년 01월 13일 -

R]이사 수요 실종
◀ANC▶ 방학 때를 이용해서 또 봄 결혼 시즌을 앞두고 연초에 이사들 많이 합니다만 올해는 이사 수요가 실종되다시피 했습니다. 가라앉은 부동산 경기 침체 탓입니다. 김철우 기자가 취재. ◀END▶ ◀VCR▶ 대구 수성구의 새로운 중심지를 꿈꾸는 수성 3,4가. 롯데, 코오롱, 쌍용 등 1군 건설업체 아파트만 2천 채가 ...
김철우 2009년 01월 13일 -

영진사이버대 신입생모집 3.4대 1
영진사이버대가 2009학년도 신입생 모집 원서접수를 마감한 결과 평균 3.4대 1의 경쟁률을 보였습니다. 이는 지난해 경쟁률 3.2대 1보다 다소 높아진 것인데, 모집 단위별로는 사회복지 계열이 4.4대 1로 가장 높은 경쟁률을 기록했습니다. 지원자 가운데 여성의 비율은 63%였고, 서울과 경기지역 지원자도 33%나 됐습니다....
서성원 2009년 01월 13일 -

만평]쇼같은 정치인의 속
국회 점거에다 물리적 충돌까지 벌였던 여야 국회의원들이 임시국회 회기 중에 해외에 나가 골프를 치고, 원내대표들은 텔레비젼 쇼프로그램에 출연해 서로 어깨동무하며 노래까지 부르자 정치나 쇼나 다 거기서 거기라는 비아냥을 받고 있는데요. 대구지방검찰청 차동언 2차장검사 "정치란게 서로 싸우다가도 개인적으로 ...
조재한 2009년 01월 13일 -

무자격 병원 운영 등 3명 벌금형
대구지방법원은 자격도 없이 병원을 개설한 46살 박모 씨 등 2명에게 각각 벌금 천만원, 의사 명의를 빌려준 72살 장모 씨에게 300만원의 벌금형을 선고했습니다. 비의료인인 박씨 등은 지난 2007년 4월 12일부터 12월까지 구미시 송정동에 의사 장씨의 명의로 병원을 개설해 운영하고, 장씨는 이들로 부터 한달에 900만원...
조재한 2009년 01월 13일